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stock/16606403CLIEN
2021년 10월에 삼전을 5천만원어치를 사고, 그 다음달에 분할매수로 몇장 더 샀습니다.
5만전자로 갔을때 고통의 나날이었지만 언젠가 빛을 볼거라 생각했고,
결국 오늘 일부를 매도해서 와이프 따라 백화점엘 갑니다.
여전히 매도시점은 잘 모르겠네요. 목표가가 17만원이었는데 너무 빨리 목표를 달성해서 ...
성투하십시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stock/16606403CLIEN
2021년 10월에 삼전을 5천만원어치를 사고, 그 다음달에 분할매수로 몇장 더 샀습니다.
5만전자로 갔을때 고통의 나날이었지만 언젠가 빛을 볼거라 생각했고,
결국 오늘 일부를 매도해서 와이프 따라 백화점엘 갑니다.
여전히 매도시점은 잘 모르겠네요. 목표가가 17만원이었는데 너무 빨리 목표를 달성해서 ...
성투하십시오.
익절 축하 드립니다.
그리고 저도 메로나 하나만 사주세요. :)
축하합니다!!
주린이 입장에서 댓글에 토론성의 딴지를 살짝 걸어도 될까요? :)
통상 이전에 예금을 하던 행위를 대신해서 요즘은 주식을 하라고 합니다.
그럼 최소한 일반적으로 가입할 수 있는 예적금 중 최고 이율보다는 많은 배당을 받아야 장투가 가능한 조건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주식 매매 차익은 잠시 미뤄두고요.)
그런데 이게 한국은 안되잖아요. 그나마 제가 알고 있는 기업 중에 현대가 가장 배당에 호의적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여기도 40만원짜리 1주에 고작 1년 당 1만원을 줍니다. 2.5%죠.
이러니 주식 매매를 통한 주가 차익을 노리는 것이 주가 된다고 생각하는데요.
주식을 사서 수 년 동안 묵히면 투자고, 어제 사서 오늘 팔면 도박일까요?
어차피 목적은 다 100원 내서 200원 벌고자 하는 건데 말이죠. :)
초단타든 스윙이든, 장투든 배당이 은행 이율을 월등히 능가해야 사람들도 평생 품고 갈 '내 주식'으로 생각하기 시작할 것 같아서요.
왚님이랑 주시한당에 놀러오세용 ㅎㅎㅎ
환호 할 때가 고점 였습니다.
나스닥 종목들 보면 나오죠.
성장주라면 성장율이 둔화 되는 시점,
삼전 가지고 계시니...산업이 본 궤도에 오르는 시점,
AI는...본 궤도에 오르기 한참 전이니...
지인 중에 재력이 아주 높은 정도가 아닌....중산층인데 로봇이 가정에 한 대 들어와 있을 무렵...에 파시면 됩니다.
장투가 빛을 보내요
평안한 설명절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