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운드리 덕인지
낸드 덕인지
디램 캐파 덕인지
암튼 외국인들이 붙네요 (닉스는 개인들이 주로라 와무섭다)
연초에 조금 갈아타볼까 하다가 클릭 잘못으로 놓치고 신포도가 되었는데 지금이라도 오늘은 내일보다 쌀거야 정신을 발휘해야 하는가 싶습니다.
그란데 재작년인가는 리볼빙 메모리 덤핑 중이라니 사람들 탈출중이니 중공에게 따라잡힌다니 했었던 걸 분명히 봤는데
금방 탑성찍네요 (와무섭다)
파운드리 덕인지
낸드 덕인지
디램 캐파 덕인지
암튼 외국인들이 붙네요 (닉스는 개인들이 주로라 와무섭다)
연초에 조금 갈아타볼까 하다가 클릭 잘못으로 놓치고 신포도가 되었는데 지금이라도 오늘은 내일보다 쌀거야 정신을 발휘해야 하는가 싶습니다.
그란데 재작년인가는 리볼빙 메모리 덤핑 중이라니 사람들 탈출중이니 중공에게 따라잡힌다니 했었던 걸 분명히 봤는데
금방 탑성찍네요 (와무섭다)
삼전은 20만 무난히 찍을 것 같아요. (초보가 뭘 안다고.. ㅋㅋㅋ)
한국 1등 기업이라는 프리미엄을 당연한 듯 누려왔지만,
그게 깨지고 있었습니다.
그동안 쌓아 놓은 저력이 있어서 버티고 있었지만,
전반적인 경쟁력이 조금씩 조금씩 내려 앉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HBM4와 삼파의 정상화를 통해
프리미엄을 회복하고 있는 구간인 것이죠.
사실 기존의 관성이 아니라면,
하이닉스가 받아야 할 프리미엄이 더 높아야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삼전을 이루는 다른 사업부가
반도체만큼의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다면 얘기가 다르겠지만
여러 사업부가 있는 것을 없다고 생각할 수도 없는 것이니
평균을 내자면....하닉 보다 못한 상태인 것이 맞습니다.
그런데, 못했었는데,
그게 나아지고 있다면...
프리미엄의 중심이 삼전으로 옮겨갈 수 있는데,
이게...생각 보다 빠릅니다.
기존의 1등 기업에 대한 관성이...
이 빠른 이동을 가능하게 해주는 근저에 깔려 있는 동력인 듯 합니다.
즉, 삼전은 실제 경쟁력에 비해
하닉 보다 나은가... 아니라는 것이고,
나아질 것인가... 나아질 것 같은 것 만으로 프리미엄을 회복했으니...대단하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