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s에서 손땐지 한 27년만에
오랜만에 주식좀 심심 풀이로 하다가 첫날에 160000을 170000 입력하고 사버리고 --8%먹고
정신이 멍해서 이짓 저짓 하다 -37%까지 내려갔다가 이제 -4%까지 복구했네요..
(5일동안 3키로 빠졌습니다 오늘은 잠도 못잤네요)
복구하면 바로 프로그램 지울예정입니다
메리츠 hts 진짜 못쓰겠더군요
1998년 대우증권 이지트레이터 보다 더 후진게 있다니
메리츠 주문 실수 한두번 해서 화딱지(-400) 나서 토스 썼습니다.
결론 메리츠 수수료0이라도 안쓰는게 좋은듯합니다.
3개월차 주린이입니다.
앞으로 많은 가르침 부탁드려요. :)
죄송하지만 진짜 지울겁니다 ㅠㅠ
그리고 저 수치가 복구 가능한것도 몇년만의 초 강세장이라 가능합니다
길어야 한 3~4달 정도 갈거 같은데 잘되길 바랍니다
1월달에 했으면 마음이 편했을텐데 코스피 코스닥 모두 몇개의 대형 업체에 집중된것이
향후 상방 압력을 누르는 요인으로 작동할거 같고 요 몇일 보니깐 공매도가 아주 기가 막히네요
일반 서민들은 공매도 때문에 엄청난 피해를 감당해야 하는데, 이 제도는 왜 있는 건가요?
아무리 생각해도 공매도는 그냥 도박 같거든요?
가장 긍정적인 면이라고 할수 있는건 과열 방지입니다.(상장사 평가등)
나름 이유 있는 공매도 세력이 있기도 하고 단점만 있는건 아닙니다만 국내는 하는 짓이 나쁜 그런게 있죠
대표적으로 힌덴버그 리서치 같은 그룹이 있고 이러한 행동 주의는 기업의 비리나 잘못된 점을 이용해서
투자를 하기도 하죠 이런건 시장의 순기능 입니다
문제는 공매도가 손해를 보면서 그걸 막기위한 여러 수단과 방법들이 문제죠
삼성증권 dts? 는 좀 빠릿빠릿 하더군요
와 그때 프로그램 보다 더 후진게 2026년에 있다는게 정말 놀랍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