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MU에 대한 제 의견-아래 글 썼던 제 의견을 첨부합니다.
개인적 의견은 HBM4를 NVDA에 공급하지 않아도 MU에게 오히려 더 이익일 수 있는 시장상황입니다.
그 이유는 HBM 수율에 따라 이익율이 차이가 크고 오히려 레거시 반도체 시장에서 더 큰 수익을 낼 수 있는 상황이기때문입니다.
@SemiAnalysis 주장도 일리가 있는 주장일 수 있습니다.
NVDA가 요구한 Spec.은 JEDEC 표준 HBM4 Spec.보다 높은 수준이고 무엇보다도 요구하는 물량을 MU가 여러 고객에 배분하는 과정에서 삼성이 제공할 수 있는 물량보다 뒤쳐진 양산체계로 우선순위에서 밀려났다고 보는 것 같습니다.
MU가 대만 파운드리 업체 PSMC(파워칩 반도체)의 P5 제조 시설을 약 18억 달러(약 2조6천억원)에 인수하는 이유가 D램 생산 능력 모자라 빠르게 확장하려는 전략인 듯 싶습니다.
삼성은 전체 DRAM 대비 약 24~25%를 HBM으로 배정했기에 엄청나게 증가하는 것인데 우선은 P4-Ph4 클린룸 2개 라인부터 증설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CPU쪽 RAM은 LPDDR5X를 쓰고 있는데 SOCAMM2인지 확인을 못했지만 CPU쪽 RAM을 MU에 더 많이 배분할 수 있어 보입니다.
얼마전 Base Die 재설계 이슈가 있었는데 MU가 문제가 되었을 수 있어 보입니다.
cHBM, 대면적 HBM, HBM4E를 넘어 HBM5/HBM6준비, HBF 샘플, 유리기판, 대면적 WoPLP(삼성)/SoW-CoPoS(TSMC) 등 2.5D/3D/3.5D 패키징에서 경쟁은 계속될 것입니다.

#2
1c공정 70% 수율 도달은 이미 지난 글에 전해드린 것인데 이것은 높은 수율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이것을 HBM 제조공정에 투입하면 HBM 수율은 더 극악이기에 1c 공정 수율을 80%~90%대로 더 끌어 올려야 합니다.
앞으로 닉스도 1a공정을 라인을 1c공정으로 바꿔서 시험생산을 하겠지만 수율을 높이는데 주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1b 공정 90%이상 수율로 HBM4 만들시 더 높은 영업이익율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3
2.9일 한국경제신문: 9일 반도체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지난해 12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에 HBM4 물량을 잠정적으로 배정했는데, SK하이닉스에 50%대 중반, 삼성전자에 20%대 중반, 마이크론에 20% 정도를 배정했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