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먼저 저의 투자원칙은 어떤 자산이든 10년 보유하지 않을거면 매수하지 않는다는 걸로 기준을 삼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유하고 있는 자산은
주식 kodex s&p500 etf, kodex 나스닥100 으로만 연저 irp isa 전부 반반 보유중이며(irp 일부 tider tdf 2045) 투자 방식은 매년 시작할때 연저 1500 irp 300 isa 2000 입금후 한번에 전부 매수, 자금 여유가 안되면 같은 금액을 매달 나누어 분할 매수합니다
이렇게 저, 아내, 아이 동일 포트폴리오로
저는 4억
아내 1.8억
아이 9천 (미성년자는 irp isa 계좌개설이 안되기에 연저 매년 1500씩)
수익율은 isa 만기시 연저로 넘기면 초기화되고 짬뽕되고 그래서 확실친 않은데 대략 60,70프로쯤 되는거 같고
앞으로도 은퇴전까지는 매년 세가족 합쳐 9천정도 넣고 나중에 노후자금으로 사용하려고 합니다
다음으로는 비트코인 1.2억
이건 정해진 원칙은 없고 그냥 좀 떨어졌다 싶으면 몇백 몇천씩 기분따라 매수합니다 마찬가지로 10년이상 보유한다는 생각으로.
수익율은 현재 마이너스 5프로정도 되는거 같구요
은퇴시점에 10배는 될거라 생각하지만 반대로 휴지조각이 될수도 있기 때문에 총자산에서 5프로 이상은 넘지 않게 모을 생각입니다
마지막으로는 부동산 아파트로 2개 갖고 있는데
하나는 아내 명의 55억 정도
하나는 제 명의 50억 정도 두개 보유중입니다
수익율은 하나는 800프로 정도 하나는 100프로 정도입니다
한채는 올해 입주한 신축 실거주 중이고 향후 아이에게 증여할 생각이고
다른 한채는 50년 된 아파트고 나중에 재건축되면 노후에 실거주 할 생각입니다
요즘 국장 상승이 어마어마해서 포모를 느끼기도 하지만 어차피 제 성격상 코스피 코스닥 샀으면 계속 쳐다보다가 10,20프로 겨우 먹고 팔았을거고 괜히 본업에 지장만 줬을거라 정신승리 하고 있습니다
처음 쓴것과 같이 저는 10년 20년후에도 흔들리지 않을 자산이 아니면 1분도 불안해서 자꾸 사팔사팔 하거나 하루종일 쳐다보게 돼서 한번 사면 1년에 한번 볼까말까한 자산 위주로 구성하려고 노력중입니다
투자보다 본업이 중요하기 때문에 절대 본업에 영향 주지 않는게 필요합니다
돈에는 좌우 1찍,2찍 이 없다고 생각하구요
주식 부동산 코인 뭐든 당위성이나 신념이 들어가면 본인만 손해입니다
내 재산 지켜줄 사람은 없으니 각자도생으로 현재 및 노후 잘 대비하시길 바랍니다
요새 보유세 관해 불확실성이 커진 것 같은데
경우에 따른 계획을 따로 하고 계신지요.
보유세가 오르든 집값이 내리든 전쟁이 나든 대통령이 바뀌든 아무 신경쓰지 않고 보유세 나오는대로 내면서 지킵니다
세금 무서워서 투자를 멈추는건 소득세 많이 나오니까 돈 적게 벌겠다는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식 코인이 10프로 좀 안됩니다
2주택 마련 이후 주식 코인 제대로 모으기 시작해서 차이가 많이 납니다
50년된 아파트 월세 받으시면 생활비 나오실거고.. 안정적 이실듯 합니다~ ㅎㅎ
네 2주택까지는 거의 부동산만 하다가
2주택 이후 너무 국내자산에 몰빵돼있는거 같아서 자산배분 차원에서 해외자산으로 비중 늘려가고 있습니다
일단 부모가 어느 정도 노후준비가 된 이후 시작해도 늦지 않습니다
누가 그러더라구요..10년에 증여세 면제 되는 천만원 넣지 말고, 매년 증여세 내면서, 그냥 애들 연금계좌에 넣어주는게, 멀리 봤을때 훨씬 이득이라구요.
현재 잠시 외국에 나와 있다 보니, 자녀 계좌 개설하고, 증여세 신고가 귀찮아서, 자꾸 미루고 있네요. 저도 빨리 시작해야겠습니다.
네 증여신고합니다
증여 한 시점에서 3개월 이내 신고하지 않으면 추후 적발시 가산세까지 물어야합니다
가산세가 무서워서 한다기보다는 아이가 커서 언젠가 등기자산을 취득할 때 자금출처가 문제되기 때문에 그때 증빙을 위해 신고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