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는 해야 겠는데, 경제 지표 볼 줄 모르고, 주식 잘 모른다, 하면 펀드나 etf 투자하라는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적립식으로 나스닥, s&p 500, 다우존스 etf 꾸준히 모으고 있습니다. isa, irp, 연급저축 등등 계좌로 작년부터 모았는데 도합 500만원 정도 벌고 있습니다.
올해 초에 코스피 2500 ~. 3000 넘어갈때 쯤이었습니다. 저희 엄마가 한국 etf 사야겠다면서 저한테 etf 사는 법 알려달라고 했고, 증권계좌앱에서 etf 종목 고르는걸 알려드렸습니다. 그리고 저한테도 코스피 etf 사라고 했습니다
근데 저는 무슨일이 있어도 무조건 미국 지수만 사라.. 라는 말을 믿고 안샀습니다.
지금 저희 엄마 코스피 etf로 어마어마하게 벌고 있습니다 -ㅅ- .. ㅋㅋㅋ
그래서 저도 저번주에 코스피를 너무 무시한건가 해서 한국 ai 반도체 etf 좀 많이 샀습니다...
그래도 제 주종목은 미국 지수 etf 이고, 계속 투자할 생각입니다.
혹시 요즘 같은 한국불장에도 미국 지수 투자하시는 분 계신가요 ??? 코스피 etf 도 투자하시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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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지난 주에 엄청 늘어난 것 같습니다.
아마 제 생각에 미장을 새로 시작한 사람은 ... 소수고,
기존에 이어오던 분들은 계속 이어나가는 분들이 꽤 되는 것 같습니다.
거기에 코스피도 6000 근처까지 갈 거라고 보고요..
이 두 가지 이유로 1월 들어오자마자 s&p500과 nasdaq100, 다우존스 배당 합쳐서 80% 모두 정리하고 국장 지수펀드로 옮겼습니다.
물론 저 두 가지 조건이 성립된 후 국장이 나른해지면 다시 미장 지수펀드로 옮길 생각입니다.
장기적인 미래로 보면 아직도 의문이 많아서요.
저는 투자에 있어서는 완전 보수주의자라 개별 주식은 안한지 좀 됐고 etf 위주로 하는데
코스피 etf도 모아가긴 하는데 미장은 snp500, 다우존스, 배당주 이렇게 주기적으로 삽니다 ㅎㅎㅎ
국장 미장 양쪽이 다 잘되는게 역시 베스트겠죠 ㅎㅎ
절세계좌로 주식 시작한지 1년 된 주린이입니다. 미국 주식 100%하고 있습니다(나스닥 70%, 에센피25%, 미배당5% 정도). 국장이 어마어마한 수익률을 뽐내서 약간 배가 아프긴 합니다.ㅋㅋㅋ
1) 저는 국장에 대해 불안함을 많이 가지고 있고(이건 제 편견일 수 있습니다)
2) 남들이 다 관심가지고 불장일 때는 진입하는 게 아니라고 들었습니다.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남들이 다 관심 가지고 뉴스에 나오고 난리날 때는 들어가면 안 되고, 조용한 시장일 때 들어가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이러한 이유로 저는 미장만 하고 있습니다. 미장도 etff로 2천 좀 안 되게 있고 개별종목 3천 들어갔는데 제 성향이랑 안 맞아서, 개별종목은 장기로 들고 있되 더 사지는 않으려고 해요. etf만 계속 사서 개별종목 비중 낮추는 걸로.
성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