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시가 넘었으니.. 그제 외국인이 1조5천억을 팔아치우고,
개인이 그걸 다 받아냈고,
어제는 기관만 팔았네요.
주간 단위로 보면 외국인은 일주일 전까지 크게 매수하다
6일전부터 매도세가 더 강한 모습입니다.
이러한 수급 현황은 참고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면...요즘은 외국인들이... 환율이 안 좋은 데도 들어 오기도 하고,
들어 올 때 안 들어 오고 중구 난방이어서요.
전반적으로는 근 1주 가량 외인 기관은 주로 매도 중에 있고,
개인이 주로 매수하는 상황입니다.
내일 삼전 실적 발표에 따라 어떻게 변할지도 지켜볼 대목 같습니다.
시장 컨센서스는 간극이 크고 좁혀지지 않아 의견이 분분한데요.
대략 20조 이상은 되어야 한다는 주장과 21주 이상은 되어야 충격이 없을 거라는 이야기도 있고,
18조 이하면 충격이 있을 거라는 주장도 있습니다.
왜냐면, 추정치 범위가 너무 넓어서 그렇습니다.
국내는 대략 18조, 외국에선 19조 였었다가
또 최근에는 22조 얘기도 나오고 24조라는 곳도 있고...
간극이 너무 큰 것이 또 근거가 되어,
시장 충격이 클 것이다... 아닐 것이다..로 ....
그 어느 때 보다 추정치와 의견이 좁혀지지 않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점도 참고하시면 좋겠네요.
기관은 정책적으로도 국장 확장중이라 계속들어오는건 상수이고요.
그리고, 외국인도 결국 들어올 수 밖에 없는게 작년 연말까지 해서 비중을 엄청 줄였습니다.
55%에서 52% 정도로 줄였죠.
이 3%의 갭을 다시 메울려면 어짜피 올해 엄청 사들여야합니다.
환율이 1500 넘어서 안드로메다로 가지 않는한 외인 들어 오는것도 상수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