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생각입니다. 주식한당에 글이 많아졌으면 해서...)
10년 안으로 법적으로/보험적으로 제조사가 책임을 지는 자율주행이 보급되리라 생각합니다.
당연히 전기차 기반입니다.
2차전지에 투자할 거라면 정책이나 탄소배출, 주행 가능 거리, 전지의 성능/안정성 향상 같은 문제가 아니라
자율주행 개발 로드맵이 어찌될지를 더 비중있게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뻘생각입니다. 주식한당에 글이 많아졌으면 해서...)
10년 안으로 법적으로/보험적으로 제조사가 책임을 지는 자율주행이 보급되리라 생각합니다.
당연히 전기차 기반입니다.
2차전지에 투자할 거라면 정책이나 탄소배출, 주행 가능 거리, 전지의 성능/안정성 향상 같은 문제가 아니라
자율주행 개발 로드맵이 어찌될지를 더 비중있게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가격이 비싸도 그 동안 배터리 성능/무게 때문에 도입이 안되던 트럭/배/비행기까지 다 전기로 돌아가구요. 전기 인프라가 미친듯이 깔리겠죠. 전기를 얻기 위해서 핵발전이든 뭔발전이든 난리가 날거구요. ^^
하지만 그건 좀 5년, 10년 생각해도 어렵다고 보구요. (주요 배터리 업체들이 당장 올해/내년부터 전고체 배터리 생산을 선언했지만요)
자율 주행을 제조사에서 책임 지는 부분은 이미 기술은 거의 올라왔다고 봅니다만, 국민의 인식이 승인이 될까?? 에서 시간이 좀 더 걸릴것 같구요. 자율 주행 기술이 부족한 회사는 위험때문에 보험료가 비싸져서 경쟁력이 없어져서.. 1~2 회사가 독과점이 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음.... 전고체의 현 단계는
수율이 문제일 뿐.
말씀하시는 그런 단계는 이미 지난지 오래입니다.
수율이 좋아도 가격이 높고, 안 좋으면 더 부담입니다.
그래서 적용 가능 분야가 좁습니다.
전고체전지의 용량은 500 정도는 넘어야 쓸만한데,
현재는 그렇지 못한 상태로 전 알고 있습니다.
정리하면,
2027년 생산은 걱정할 단계는 이미 아닌 상태라는 것이고요.
다만, 실 성능이 높은 가격 대비 쓸만한가..에서 부족함이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이유로 안 그래도 제한 된 분야에서 활용 될 것이,
더욱 그러할 것 같고,
다만, 빠르게 개선 되어 500 kWh 을 넘어서
무윽극도 같이 맞물리며 800 kWh 가량이 되면,
넓은 영역에서 사용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주가 측면에서 보면 ...
이렇게 시장의 기대와 불신이 공존할 때는
지금 시점은 초기 투자 정도로 가져갈 상황은 되어 보이지만,
본격은 아닌 것 같되, 2026년.. 올해 하반기 어느 시점의
상승폭이 가장 클 것 같습니다.
오히려 제품이 나오고, 그 다음 개선 버전이 나오고...
할 즈음이면 슬슬 꺾이는...그림을 그려 보고 있습니다.
어떤 이유 때문인지 궁금하네요.
전고체 전지를 둘러싼 여러 난제 중에 전해질 관련해서 해소가 되어,
지금 별다른 문제 없이 최적화 과정 중에 있는 것으로 아는데요.
현재 단계는 대량 양산을 위한 스케일업에 돌입해 있고, 공급망을 정비 중인 것으로 아는데,
된다 안 된다를 말씀하시니...
무음극 방식도 있지만 음극이 리튬금속인 경우 리튬 은극을 양산 수준으로 품질 나오는데가 전세계 한군데도 없습니다.
전기차 대비 기존 내연차가 압도적으로 많고, 앞으로 전기차로 가는 겅장 속도는 점점 드뎌지는 느낌입니다.
이미, 기존 내연차에 자율주행하는 솔루션을 완성한 업체도 있으니.
이 시장을 선점하는 자가 이부분의 왕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어짜피 남는 석유… 계속 써야죠.
전기차로의 완전한 전환은 거의 불가능 할지도 모릅니다.
관련된 이익단체가 너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