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SPX 5521 저점으로 부터 목격되는 증시 매수/매기 이동하는 지점
그 첫번째가 소매-소비-식품-화장품-의류-신발-자동차, 항공-운송, 유통, 여행, 광고대행사, 건설, 에너지, 금융 기업으로의 저점 매수 이동입니다.
관심종목에 등록해둔 ETF NAIL, RETL/WANT/XRT, TPOR/XTN, CARU/JETU/FLYU, DPST/KRE/BNKU 같은 것으로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아직은 거래량이 IT업종대비 많은 것은 아니지만 경기 저점을 통과하면서 살아나는 소비 심리(경기재), 구리같은 원자재 상품 상승을 확인하는 정도입니다.
특이한 것은 중고 자동차-중고 가구-저가 상품 유통점-반려동물 소모품-실험실 기자재같은 기업도 미국에는 상장되어 있다는 것이고 이들 기업이 움직였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은 전통적인 금리인하와 상관계수가 높은 인터넷(WEBL), 바이오-제약업종-의료기기(LABU/CURE/PILL/ARKG/XPH/PPH)의 움직임입니다.
국내에서는 바이오-제약 기업(코스닥 활성화 정책 예정도 감안)들의 상승은 눈에 띄었지만 NAVER/카카오, 이통사 같은 인터넷관련 기업으로 이어지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제가 미 기업 주식 트레이딩을 시작한 것이 매우 짧아 미 증시 기업 구석구석을 모두 살펴보지 못해서 아직은 두루뭉술한 표현으로 대신합니다.(일목균형표 일봉 기준선을 넘어서는 상승, 전일 고점을 갱신하는 기업, 저가-시가에서 4~5%이상 상승하는 기업을 검색식에 넣어보면 처음 보는 기업들의 등장으로 확인되는 정도)
p.s
오늘은 SpaceX 내년 상장준비 소식으로 우주-항공-로켓(셔틀)-위성관련 주파수 보유기업의 상승세와 우리나라에서 포토마스크(세계 3위) 실적상승한 기업이 눈에 띕니다.
연준은 Repo공급, 지불 준비금 확대, 단기채 매수로 시장 유동성 공급을 공식화한 것으로 보입니다. 재무부는 유사시(단기 금융발작같은) 은행 채권매수 레버리지 확대로 은행 SLR규제 완화책으로 이미 제시한 바 있었습니다.
이번 관세파동은 약 소비자 부담 50%(1기때 무역전쟁때는 약 90%), 수입기업 30%, 수출기업 20%부담으로 완충작용으로 물가상승이 최소화된 것으로 보입니다. 내년 1Q때 피크를 기록하고 하락할 것으로 보고 있고 일시적 현상으로 보고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