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락하여 저점 갱신후 상승/얕은 조정후 고점갱신후 하락(ALT)
한쪽이 우세하지 않아 힘의 균형으로 계속 대치되고 있습니다.
SPX, 올해 3번째인 DOUBLE DOJI를 보였습니다. 이전 두 건(5월과 7월)은 모두 상승세로 마감한 바 있으니 너무 겁먹지 마시길 바랍니다.
저점에서 70-90% 반등에서는 숏 포지션, 인버스 포지션을 전문적으로 구축하는 선수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이럴 때만 매매에 집중해서 수익을 올리는 선수들이고 롱 포지션만을 고집하는 분들보다 전문적입니다. 사회심리 학자들이 인간 본연의 손실회피 심리-본전의 70~90%에 매도(손실 확정)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에 주목하는 것입니다.
Zweig Breadth Thrust는 마지막 고비를 못 넘기고 0.40-->0.58대-->0.52대로 하락하며 0.615를 넘기지 못하고 발동에 실패했습니다.
국내 선물 미결제 약정이 대폭으로 증가하지 않아 국내에서도 힘의 균형이 이루어진 것으로 해석합니다.
상방-6869을 상향 돌파, 하방-6776을 하향 돌파하는 트리거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상방 가능성을 높게 보고 현금 비중이 낮고 주식보유 비중이 높은상태로 힘의 균형이 무너지는 쪽으로 매매를 할 것입니다.
목/금이 상반되는 반대되는 방향성도 나올 수 있어 보입니다.
쉬어가며 다음 주, 방향성을 위한 힘의 비축이 되는 장세정도로 보았습니다.
미장은 국장보다 일목균형표 기준선 하향 돌파를 먼저하고 기준선 상향 돌파(국장은 오늘에야 돌파)도 먼저해서 국장보다 선행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참고로 미장 일목균형표 SPX 일봉 기준선은 6721.13이고 국장 KOSPI는 4030.05 상태입니다.
종목과 마찬가지로 이 지표 하나로 매수/매도를 정해도 될 정도로 중요시하는 지표이고 시장 상승에 안정감을 불어줍니다.
산타랠리로 ALT를 찍고 내려갈 수도 있지만 여기서 하락해서 저점을 갱신(6920을 1파로 6345-6215 2파 조정)후에 큰 상승 예상도 같이 보고 있는데 기존 뷰와 크게 변화는 없는 상태입니다.
p.s
https://twitter.com/SubuTrade/status/1995864540362477955

미국 담보채권 당일금리 (SOFR)
https://ko.tradingeconomics.com/united-states/secured-overnight-financing-rate
12월 들어 QT종료는 QE가 아닌 연준 지불준비금 확대(재무부-유사시 은행에 대한 채권 레버리지 확대)로 하락안정세를 기대했는데 국채금리와 SOFR는 상승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