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비디아 171.8에 걸어놓고 잔게 매수되었네요.
지금보다 더 떨어질지, 아니면 금방 반등할지는 제 예측의 영역이 아닙니다.
지금 가격이 기업의 펀더멘탈을 봤을 때, 성장성을 봤을 때 적당한 가격인지 보고 매수합니다.
월급이 들어올 때마다 그런 기업들을 선별해 매수하고
라이프스타일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고
일상 생활에 만족하면서
오래 투자해가는 게 부의 비결이라 생각합니다.
성투하세요!

엔비디아 171.8에 걸어놓고 잔게 매수되었네요.
지금보다 더 떨어질지, 아니면 금방 반등할지는 제 예측의 영역이 아닙니다.
지금 가격이 기업의 펀더멘탈을 봤을 때, 성장성을 봤을 때 적당한 가격인지 보고 매수합니다.
월급이 들어올 때마다 그런 기업들을 선별해 매수하고
라이프스타일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고
일상 생활에 만족하면서
오래 투자해가는 게 부의 비결이라 생각합니다.
성투하세요!
지금 매수하시는 분들이 부럽습니다 ㅋㅋㅋ
현재 주식트레이딩에 AI가 들어오고나서부터는 옛날 지수들에 대한 공포가 없어졌습니다. 어떻게보면 뉴노멀일지 아니면 정말 버블일지 테스트 배드에 올라온 셈이죠.
아마도 제가 틀릴 가능성이 높겠지만, 만약 현재 저 테스트베드에 뉴노멀이라는게 맞다면 지금 엔비디아 PER 대비 미래 가치창출의 기대값은 꽤 낮은편이라고 보는 시각이 있습니다.
물론...개인의 판단이기 때문에 절대적인것은 없고 영원한것도 없으며 경제 위기가 온다면 결과로 모든 것을 설명하기 때문에 현재까지 기조대로만 본다면 은식님께서 생각하는 우려가 더 맞을 가능성이 높고 제가 생각하는 부분은 아마도 틀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말씀하신대로 모든 경제 지표의 역사적고점이라는 불안감이 저 또한 가지고 있어서 어느정도 현금을 보유하면서 안전하게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저도 생각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깊은 우려와 이게 맞는건가라는 생각이 교차하고 있고 대부분의 내용에 공감합니다.
역사적 고점이라는 말 때문에 최적의 매수 타이밍을 기다리다 보면, 좋은 기회를 영원히 놓치게 될 수 있습니다. 금융 시장에서 단기적인 고점과 저점을 정확히 예측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요. 설령 지금이 고점이라도, 5년, 10년 뒤의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낮은 진입점이 될 수도 있습니다.
저도 시장에 오래 머무르고 꾸준히 하다보니, 어느 시점이 좋냐? 라고 물어본다면 본능적으로 해당 시장의 투자경험이 많이 없는 사람들이 불안해 할때가 주로 중단기상 괜찮을만큼 낮은 금액대에 가까웠습니다. 설명이 어려운데, 낮은 금액이니 사라!는 말이 아닙니다. 그냥 이쯤되면 매집해도 되는 구간이다라는 느낌입니다.
주식 그만하고 현생 살아야지 하는데.. 자꾸 자꾸 사게 되네요 ㅎㅎ 도박 중독이 아니고 주식 중독 ㅎㅎ
저는 월급이 들어와서 그냥 가격 좋길래 혹시나 사질까 하는 마음으로 걸어놓은 건데 사졌네요 ㅎㅎ
밤새 73.8까지 떨어졌었는데 보고있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