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백한 100%의 논리는 아닙니다.
그저 대체적으로 그렇다고 보면 좋겠습니다.
현재 시점에서 가장 좋은 케이스는 이렇다고 봅니다.
1. 조정이 먼저 들어와서 바닥을 다지고 있던 케이스.
조정의 폭이 깊어도 괜찮습니다. 다만 그것이 장기 추세까지 훼손한 경우는 좋지 않겠습니다.
선 조정을 겪고 최근 며칠 간 동안에는 지수 하락의 여파를 피하지 못해
동반 하락을 하긴 했어도 낙폭이 크지 않은 경우가 좋겠다는 말입니다.
조정을 먼저 받는 동안의 낙폭은 오히려 이런 며칠간의 바닥다지기에 오히려 더 위로의 마진 폭을 더 가져가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2. 적어도 오늘 같은 날에는 시가 보다는 위에서 종가가 형성 되어야 좋겠습니다.
1번처럼 다지는 기간이 부족했더라도 시가 위에서 매수 유입이 있었다는 얘기고,
그래서 5일선을 올라탈 탄력을 받게 되고(목금사이의 지수 낙폭이 워낙 커서 바로 못 올라타는 종목이 많습니다)
시가 보다 종가가 위에 있어야 단기 이평선이 바로 다음 이평선을 올라타는 그림이 만들어 지며,
그래야 투자자들의 관심권에 들게 되어 수급에 문제가 덜하게 됩니다.
이 시가 보다 아래로 형성 되면, 아무리 좋은 종목도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뜻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서두에 밝혔듯이 100%는 아니나 대체적으로 그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