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어떤 분이 쓰신 글이 있어서 댓글로도 달았는데, 혹여나 참고하실 분이 있다면 '이런 식으로 투자하는 사람도 있구나...'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게 도움이 될 수도, 안 될수도 있어서 저는 솔직히 제 방법이 맞다 아니다 주장하기가 어렵습니다.
모두 각자의 투자법으로 많이도 벌어봤고 많이도 잃어보면서 각각 '주관', 혹은 '투자법'이 생기는데 그게 아직 없으신 분들은 참고하시면 혹여나 도움이 되실 수도 있습니다.
1. 투자는 80% 마인드 컨트롤이다.
투자하면서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워렌버핏의 말처럼 '돈을 잃지 말아야'합니다. 저는 거기에 하나 더 붙여서 다음과 같이 말하고 싶습니다.
'궁극적으로, 돈과 마음을 잃지 말아야 한다'
제가 마음을 상당히 강조하는 이유는, 패닉에 빠지면 돈 수천 그냥 하루만에 날려먹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주로 이런 패닉은 두가지인데, 급락에 대한 '공포'와 급등에 대한 '포모(fomo)'입니다.
그 중에서 저를 더 미치게 하는 것은 바로 포모였습니다.
내가 열심히 잘 공부하고 분석해서 좋은 종목 하나를 샀는데(여러가지를 사기는 또 겁납니다), 갑자기 시장이 박살나면서 크게 손해가 났습니다.(아마 최근 이런 상황에 처하신 분들이 많으실겁니다.) 정말 미치고 팔짝 뛸 일이죠? 돌아버립니다.
그렇지만 또 '떨어지는 칼날을 잡지 마라', '손절을 잘 해야 한다'는 소위 투자 고수들의 조언을 믿고 눈물을 머금고 손절각을 잽니다. 아... 살을 도려내는 것처럼 아프고 쓰리지만, 어쩔수 없다고 하고 손절칩니다. 그리고 쓰린 마음에 한동안 주식계좌 안봅니다.
그래도 버틸만 합니다. 왜? 나만 떨어진게 아니거든요 ^^ 연일 커뮤니티에는 주식계좌 녹아내린거 인증하고, 이제는 탬플릿 된 것처럼 변기 박살내고, TV 박살내고, 밥상 뒤엎고 하는 사진 올라오면서 피식피식 웃습니다. 그리고 깨닫죠.
- 그래, 나만 병신이 아니었어. 천재지변이야. 다른 사람들도 다 쓸려가는 홍수인데, 나만 버틸 재간이 있냐?
일단 그 돈 없어도 죽을 상황이 아니니까(죽을 상황이었으면 투자관을 바꿔야 합니다. 아예 투자를 안하는게 좋죠.) 그냥 일상생활은 가능합니다.
그런데 어? 갑자기 한달 뒤나 일주일 뒤에 장이 다 시뻘개지면서 용솟음치네요? 얼른 계좌를 확인해 보니... X부랄. 원금이 다 회복됐네?
하지만 깨닫습니다. 이미 내게는 계좌에 한주도 남아있지 않다는 것.
그래, 여기까지는 그래도 인정할 수 있습니다. 진짜 세상이 왜 이모양 이꼴인지 욕이 튀어나오지만, 어쩌겠습니까.
중요한 것은 여기서부터입니다. 갑자기 내가 '샀었던' 종목이 불기둥처럼 솟으면서, 수익이 20~30% 찍어버리네요?
이건 부처님도 눈이 안 돌아갈 수 없습니다. 그 중세시대에 말도 안되는, '중력'을 계산하고 빛을 프리즘으로 분리해 놓으면서 영국 왕립학회장에다 조폐청장까지 지낸 초초초천재 뉴턴도 눈돌아갑니다.(실제로 눈돌아갔죠.)
그때부터 파멸적인 보상심리가 작동합니다. 즉 자기가 잘한것과 아쉬운 것을 분리하기 시작하죠.
- 그래 내가 종목보는 눈은 확실히 있는데, 타이밍을 놓쳤을 뿐이야! 지금이 그때라고! 확신해애애애애!
그래서 와이프한테 말하지 않고 빚내고 미수써서 풀매수 때립니다. 혹은 전세금이나 아직 쓸 시간이 남은 전세금 같은거도 때려 넣습니다. 그렇게 파멸합니다.
즉 마음관리가 안되면, 특히 포모 오는 것을 막지 못하면 투자는 거기서 끝입니다. 비극적이게도 인생도 같이 끝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하느냐? 위안거리를 만들어야죠.
즉 손절도, 분할해서 해야 합니다. 전체 1억 투자해서 30% 떨어져서 7천만 남았다? 그 손절을 기준을 잡아 계속 분할해서 조금씩 팔아야합니다.
더 좋은 것은? 자기가 정말 우량한 대기업, 앞으로 시장점유율이 확고할 대기업에 투자했다고 자부하면 걍 놔두십쇼. 물타지도 말고, 그냥 간간히 보는 동창들처럼 놔두세요. 그러면 대부분 회복이 됩니다만... 오랜 기간이 걸릴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추천드리는게 분할손절입니다. 본인이 감내할 수 있는 손실 실현분만 손절치세요. 제가 100만원까지 받아들인다 싶으면 실현손실 100만원만 내고, 나머지는 놔두셔야 합니다.
2. 고수는 이런 상황 자체를 안 만듭니다.
이러면 소위 주식고수들이 이런 소리 합니다.
- 초보같은 투자방식이다. 적당할 때 손절을 해야 손만 빠는 시간을 줄인다.
맞는 말씀이긴 한데... 적용영역이 이미 다릅니다. 고수들은? 이런 상황 자체를 만들지 않습니다. 왜?
1) 한 종목에 몰빵치지도 않거니와, 망할 종목에 넣지도 않습니다.
2) 그 종목에 들어가는 투자금도 매우 분할해서 적게 들어갈 뿐더러
3) 실제로 분위기 않좋으면 칼같이 손절합니다.
4) 아니면, 진짜로 사놓고 신경도 안씁니다.
왜? 발만 담궜으니까요. 아니면 진짜 엉덩이 무겁게 버텨서 놔둬서 '먹어' 봤으니까요. 두렵지 않은 겁니다. 다 한때 지나가는 파도일 뿐이라는 것을, 잘 알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초보가 그런 의연함을 가지기란 어렵습니다. 그렇기에 불안하면, 손절을 치되 단계적으로 치라는 겁니다.
3. 전제조건 : 튼튼한, 잘 아는 회사에만 투자
물론 한가지 전제조건이 있습니다.
소위 중소기업 급등주, 업력 10년 미만 벤처기업, 바이오기업, 기타 매출 실체가 없이 바람타고 부는 테마주 등등.
근원이 불안한 종목들을 단기차익 얻으려고 들어갔으면, 혹은 주변에 누가 잘 아는 사람이 사라고 해서 사서 솔직히 그 종목에 대해서 잘 모르면.
그냥 빨리 전액 손절치고 주식판을 떠나거나, 혹은 본인이 주식시장을 대하는 마인드를 바꿀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나라 국장의 악랄함은, 정말 잔인합니다. 저도 뭐 테마주, 급등주, 바이오주, 벤처주, 내부소문(?)주, 지인추천주 등등 다 해봤는데.
성공확률이 10퍼 미만입니다. 15년동안, 10퍼 미만의 종목만 제게 수익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반대로 제가 열심히 분석하고, 확인하고, 산업을 파헤치고, 진짜 애인처럼 끼고 살았던 주식들은 80퍼 이상 제게, 그것도 시드에 비해서 과분할 정도의 수익을 주었습니다.
왜 이런 차이가 생기느냐? 근본이 없기 때문입니다. 혹자는 종목과 사랑에 빠지지 말라고 하지만... 저는 그 이야기가 가장 위험한 이야기라 생각합니다.
사랑하지 않으니까 기침만 해도 싫어지고, 꼬라박으면 불안한겁니다. 그러니까 손절각만 재고, 빨리 버리고 새 사람 찾고 싶은겁니다.
그렇게 손절이 잦아지면, 결국 망합니다. 주식을 사면서 벌써부터 '헤어질 결심'부터 하는데 어찌 이 거친 주식시장의 풍파를 견디겠습니까?
주식시장은, 그렇게 대충 깔짝 알아보고 돈을 벌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 진짜 지하수 터질때까지 파고 또 파고 분석해도 승률이 60퍼를 넘기 힘든데... 대충 순환매니 뭐니 하면서 흐름을 타다가 삐긋하면 그냥 망합니다. 적어도 제 투자관에서는 그렇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물리신 종목을 바라보세요. 그리고 그런 자신감이 없다면, 그냥 털어버리시고 잊으세요. 혹여 운이 좋아 다시 회복하더라도, 그 사람의 '투자관'자체를 망가뜨려서 장기적으로는 개털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이런 관점에서 자신의 주식을 점검해 보세요. 도움이 될만한 체크리스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이 회사의 주력상품과 시장점유율, 5년치 재무제표를 한 번이라도 제대로 확인해 본 적이 있는가?
2) 회사가 속한 산업군의 전체 규모와 성장률, 그리고 국가별 정치상황에 얼마나 영향을 받는가?
3) 해당 주식관련 유튜브나 책, 애널리스트 보고서 등을 10건 이상 시청해 보았는가?
셋 중 둘 이상 해본적이 없다면, 재고를 추천드립니다.
4. 주식은 홀짝이 아니다.
주식은 운으로 하는게 아닙니다. 우리나라 국장이 항상 지랄같은 테마주와 순환매로 개미들의 혼을 쑥 빼놓지만, 그렇다고 개미들에게 먹을 기회를 안 주는게 아닙니다.
다만 미국처럼 꾸준히 우상향하는 시장이 아니고, 기업들이 대부분 사이클을 타는 '사이클 기업'이고 시장규모도 작아서 소위 세력과 재벌들의 '놀이터'같은 면이 분명히 있습니다.
하지만 실적이 좋거나, 앞으로 호실적이 예상되는 산업군에 속한다면 정직하게 올려는 줍니다.
최근 조방원(조선 방산 원자력)을 봐도 알수 있는게, 원래 조선주에 손대는 사람이 제일 바보였습니다. 전설의 삼성중공업 우선주에 손댔다가 10년만에 원금찾는 사람이 나올 정도입니다.
원전은? 후쿠시마랑 탈원전 정책으로 관련 회사 자체가 망할뻔했습니다.
방산? 방산 아무리 팔아봤자 삼성전자 가전사업부 정도밖에 전체 이익 안나는 종목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상황이 바뀌면서, 급등을 시작했습니다. 왜? 시장상황이 좋아졌기 때문입니다.
즉 미리 예측할 수 있는 수단이 제한적이나마 있고, 본인이 관심이 없었던 것 뿐입니다.
그렇기에 괜히 주식시장을 '홀짝'에 비교해서 '공부하던지 아니던지 걍 복불복이다'라고 생각하면 이번 상승장에 '코스피 곱버스 투자, 나스닥 3배 선물' 이런 결과가 나오는 겁니다.
절대 그냥 올라가고 떨어지는 것은 없습니다. 시장의 모든 것을 알수 없다면, 적어도 내가 투자하는 기업 정도는 잘 알아야 믿음을 가지고 투자를 지속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런 상승후 하락장에서는 그런 경향이 도드라지는데, 잘 모르는데 급등주 탔다는 사람들이 곡소리가 많이 납니다. 결국 안좋은 기억을 가지고 손절쳐서 주식시장에서 완전히 손을 털게 되지요.
아무쪼록, 이것도 지나갈 뿐입니다. 빅쇼트의 마이클 버리가 인버스로 수익을 얻었던 그때의 다우지수 고점이 2007년 14000포인트입니다. 이후 8000까지 떨어졌습니다.
지금 다우지수는? 45752입니다. 이번 하락장에도 불구하고 그때보다 3배 이상 올랐다는 겁니다.
세상은 그렇게 비관적이지 않고, 결국 '비관론자는 명성을 얻고 낙관론자는 돈을 얻는다'는 오랜 격언을 상기해야 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기서 어디에서 사야 하는지, 왜 그 타이밍이어야 하는지...
정확히 이해하고 있다면...반은 먹고 들어갈 겁니다.
주의글 써보니 명성보다는 주로 비아냥을 얻더군요.
요 아래 댓글처럼…
다만, 뭐 아무것도 없는데 거액으로 인생 베팅해버리는것만 안하면 되죠 머
요즘 자산 시장이 조정을 보이니까 온갖 하락론자들이 튀어나와서 열심히 시장을 맞추시던데 나중에 계좌 한번 까보자고 하고 싶긴하네요 ㅋㅋ.. 그리고 애초에 스스로 공부가 제대로 되어 있다면 단기로는 진짜 기업가치가 아닌 심리에 의해 변동되는 숫자만 (주가 또는 호가) 보고 주식을 팔아버리는 어리석은 행동을 하지 않겠죠 근데 또 주식이 힘든게 리서치를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한다고 해도 결국 투자 아이디어가 발현될때까지 기다림이 8~9할인데 기다려도 실패하는 경우도 발생하구요 아무튼 저도 꽤 오랜기간 시장에 몸 담고 있지만 (절대로 기간이 실력을 말해주지 않음) 경험상 허벅지를 찌르며 잘 참고 기다려야 결과가 좋았던거 같네요 시장에서 내 호주머니로 수익을 가져올 수 있는 가장 큰 근거는 1~2할의 공부와 8~9할의 엉덩이라고 저는 굳게 믿어요.. 농담으로 주식 투자로 돈을 벌려면 부처가 되어야 한다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죠 긴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본인 투자 스타일이 그냥 들고 가시는거면 그냥 들고 가시고 조정에 빠지고 있는 본인 계좌나 신경 쓰시면 되지
남이 스윙을 치던 하루에 꼴백번 사팔던 다른 투자 방식을 어리석은 행동이니 어쩌니 뭘 그리 비꼬시는지 이해 불가네요.
조정장에 하락론자가 튀어나와 설치고 다녀서 기분이 많이 상하시나봐요
조정장 튀어나와서 열심히 시장 맞추고 있는 온갖 하락론자 중 하나
시비털릴만한 댓글 달아놓고 내가 니한테 그랬냐 그러지 마시고 애초에 댓글도 좀 가려가며 쓰시죠???
대댓글 달리는게 싫으면 일기장에나 쓰던가…
'님이 말씀하시는 한 사람이라 댓글씁니다.
조정장 튀어나와서 열심히 시장 맞추고 있는 온갖 하락론자 중 하나'
예?? ㅋㅋㅋㅋㅋㅋㅋ 주식한당 또는 클리앙 유저분을 얘기한게 아닌데 뭔 헛소리하세요 자의식 과잉이신데요?? 죄송한데 님 뭐 안되구요 님한테 0.1도 관심 없으니까 시비 걸지 마세요 혹시 돈 잃으셔서 화가 난거면 본인 실력을 탓해야지 누가 본인한테 뭐라고 했다고 시비를 거세요?? 자격지심 오지시네요 내가 님 눈치 보면서 댓글 달아야 하나요?? 시비 털릴만한 글이요?? 본인이 이상하다는 생각은 안해보셨어요?? 제 예전 글에 좋다고 댓글 달때는 언제고 아직도 그때 번 돈 때문에 흥분하신거 같은데 커뮤니티 과몰입이니까 좀 멀리해보세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stock/19092319?po=0&sk=id&sv=talatala&groupCd=&pt=0CLIEN
지난 글 보니까 이미 커뮤니티 과몰입으로 혼자 지치셨었네요?? 이 글에 댓글도 아무도 본인한테 뭐라고 한게 없는거 같다는 다른 유저분 댓글도 있는데 도대체 어디서 본인께서 쓰신 글에 조롱 댓글이 달리던가요?? 본인이 현타 온다더니 왜 그걸 다른 유저한테 화풀이 하세요 ㅋㅋ
내 인생도 아닌데…
그냥 간간히 수익 인증이나 하며 지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망글 안쓰신다면서요?? 본인이 쓰신 글인데 뱉으셨으면 좀 지켜보세요 다른 유저들 눈쌀 찌푸리게 만들지 마시구요 맞아요 본인 인생도 아닌데 본인한테 뭐라고 한적도 없는 사람한테 시비를 거세요?? 저는 님 얘기도 하나의 의견으로서 존중해요 조롱한적도 없구요 근데 본인이 쓰신 글에 모두가 다 찬성하고 동의해야 한다는 착각을 너무 심하게 하시네요 그 착각에서 빠져나오세요~ 나는 커뮤니티에 글 마음대로 써도 되고 남은 안된다는 생각을 버리세요~ 내가 뭐 된다는 착각에서도 빠져나오세요~ 저는 뭐 안되는 놈이라서 주식한당에 올라오는 좋은 글 감사히 보고 있거든요
돈 번지 좀 돼서 흥분은 가라앉았는데 감명 받은게
뭣도 아닌 님 글인건 좀 후회되네요.
흥분 상태라 재정신이 아니었나 봅니다.
앞으로 어떤 장이 펼쳐질지 예상도 안되시고
환율 예측도 안되시고 많이 힘드실텐데
고생하셔요.
'공포와 친해지고 환희와 멀어지며 리스크에 노출되는걸 두려워 한다면 리턴 또한 없음을 되새기며..
공감합니다. 단기 수익 하나가 잘 나와서 개인적으로 좀 흥분한 상태로 한동안 지냈는데 마음을 가라앉혀야 할 것 같습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이미 글이 남아있는데 뭘 또 그렇게 현실을 부정하세요~ 아이~ 감명 받으신걸 사실인거 같은데 이왕 공감하신거 끝까지 해주세요 ㅜㅜ 아니 근데 진짜 궁금하네요 뭐 얻어드실께 있다고 저처럼 뭣도 아닌 사람한테 시비를 거시는지요?? 자존심은 또 있으신지 끝까지 지키시려고 어떻게든 까내리려는 모습이 눈물 나네요 ㅜㅜ 남한테 글 쓰라 마라 하시기전에 본인이 뱉은 말이나 좀 지키세요~ ㅋㅋ
님이 까내릴 때 쓰신 표현들 모아다가 다시 돌려드렸는데 거기에는 또 긁히시나봐요. 울다가… 웃다가…
에효 …
날이 쌀쌀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제가 드린 질문에 대한 답이나 좀 해보세요 저랑 하던 얘기의 본질로 돌아가보자구요 날씨 같은 헛소리는 집어치워버리구요
왜 저한테 시비 걸었나요?? 제가 님을 욕했나요?? 제가 님한테 댓글 달았나요?? 님 뭐 되시나요?? 계속 본질을 흐리시는데 시원하게 대답을 해주세요
계속 본질 흐리시면 현실에서는 받지 못하는 공감을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받아보려다가 그마저 마음대로 안되자 커뮤니티에 과몰입 상태가 되어서 감정 조절을 못하고 명분도 상관도 없는 유저한테 열폭하고 시비거는 불쌍한 사람이 되실테니까요
talatala님, 님 뭐 안되셔요 님 닥터둠 아니에요 님 허락 없이도 저는 이 커뮤니티에 글 쓸 수 있어요 착각하지 마세요~
대상이 되어드렸는데 재미도 없네요.
수준도 안맞고 데이터 아까우실테니 그만하려구요.
앞으로 댓글 달 일 없을거 같아요.
저 신경 쓰지 마시고 글 많이 쓰셔요~
즐건 주말 보내세요
폭락론자도 돈 잘 법니다.
주의글 써보니 명성보다는 주로 비아냥을 얻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문 쓰신 분도 어이없겠네요 갑자기 열폭하니까요 볼수록 웃기네요 고작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공감 못 얻었다고 하는 행동이요 아무도 본인한테 뭐라고 안했는데 말이죠 본인도 알긴 아나봐요 의연한척 댓글 다는거 보니까요 시작은 했고 명분은 없고 자존심은 지켜야겠고 ㅋㅋㅋㅋ
님 짱 👍🏻
저는 현실로 좀 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