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이네로님 코스피 예상 고점이 3900입니다. 종목에 따라 조금 더 높일 수 있지만 데드캣 바운스입니다. 쉼없이 올라서 낙폭이 더 클 가능성이 많고 원화가치 절하로 외인 투매 나오기 쉽습니다.
종목은 좋은데 일단 비는 피하시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금 좀 많이 오르긴 했지만 폭등까지 안나오더라도 상승추세입니다.
IP 49.♡.4.48
11-26
2025-11-26 16:5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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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ataIa님 감사합니다.
cleritie
IP 118.♡.24.174
11-21
2025-11-21 13:3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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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투하면 할인이다 싶게 담으면 되고, 단타면 적당히 때를 봐야 하지요. 저도 초보지만 어쨌든 싸게 팔고 비싸게 주고 사는건 어리석음의 극치라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뭐, 나스닥 2000 정도 빠진건데 금리 인상기에 6000정도 빠진거에 비하면 아직도 미국장은 너무 비싸서 살 엄두가 안나네요.
잃어버린
IP 14.♡.67.2
11-21
2025-11-21 13:51:10
·
익절 상황이시면 본인이 알아서 하시는 게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남들은 손절을 해야하나 말아야 하는 상황인데...
프비사랑
IP 49.♡.97.109
11-21
2025-11-21 13:53:08
·
1. 충분한 총알이 있다... 추매 2. 추가 총알에 여분이 없다... 관망 또는 매도 후 관망
사실... 이건 답이 있는건 아닙니다. ㅎㅎ
테슬매니아
IP 210.♡.223.8
11-21
2025-11-21 15: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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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이미 타이밍상 늦었고요. 어차피 국장 최소한 12월까지는 조정장으로 보이니 천천히 기다리며 조정 줄때 추매하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우량주일때 얘깁니다. 잡주는 매도 관망이 낫고요.
개별주 투자이신지 etf만 투자하시는지 등 투자하는 대상에 따라서 달라지긴 하겠네요 다만 확실한건 지수가 이정도 빠진거면 이미 꽤나 손실이실텐데 지금 파는건 무의미해요~ 개별주 투자라면 회사가 멀쩡하고 그냥 주식의 가격만 빠지거라면 매수 기회로 볼 수 있고 etf 등으로 지수나 섹터 투자도 크게 다르지 않겠네요
IP 49.♡.4.48
11-26
2025-11-26 01:21:03
·
@미스터디님 조선,방산 etf 입니다. 반 팔고 천천히 다시 추매할까요. 그냥 내버려둘까요?
다넬
IP 211.♡.165.211
11-21
2025-11-21 16: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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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은 종목에 달려있습니다. 장기 안정성이 있는 좋은 종목이라면 들고 가는거구요. 아니고 단기 차익을 노린것이었다면.. 그건 또 모를 일이죠 ㅎㅎ
moondig
IP 220.♡.221.254
11-22
2025-11-22 01: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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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하는 방법이 옳다고 절대 말씀드릴수 없습니다. 하지만 주식투자 15년의 경험상... 이런 경우는 좀 부지런해져야 하더라구요.
1. 그냥 잊어버리고 자기 할일 하는게 가장 상책입니다. 투자하신 종목들이 우리나라에서 경쟁력 높은 대기업들이라면, 반드시 다시 분위기가 좋아질 때 회복가능합니다. 그때까지 마이클 버리처럼 드럼을 치던, 게임을 하던 잊고 살다가 보면 그게 베스트입니다.
2. 하지만 인간이 그러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어떻게든 시장에서 소위 '건져'보려는 시도를 하게 되는데, 그때 저는 오히려 건지지 않습니다. 물을 타긴 하는데 당장 하지 않고, 오히려 그동안 관심은 있었는데 내가 사지 않은 좋은 종목을 삽니다.
그 종목은 어찌보면 소위 '하따'를 잡은 셈이고, 그 종목에서 번 수익으로 저는 물에 빠진 얘한테 밀어넣거나, 아님 그냥 계속 제가 사지 않았던 종목을 삽니다. 즉 내가 가진 거 말고 내가 탐나지만 못샀던 것들을 사서 이득을 봅니다.
3. 지금 근데 돈을 다 한 종목에 몰빵해서 물렸다? 답이 없긴 한데, 본인이 감당할 수 있는 수준으로만 손절칩니다. (저는 절대 100만원이상 손절치지 않습니다.) 대략 원래 투자액의 20%나 30% 정도만 손절친 다음, 타이밍을 봐서 2번 항목대로 많이 떨어진 유망종목을 매수합니다.
이게 제가 15년 동안 깨달은 폭락장에서 살아남는 방법이었습니다. 그리고 몇 가지 추가적인 철칙이 있는데, 이 철칙을 지키지 못하면 항상 별로 좋은 꼴을 못 보더라구요.
요약 : 물을 타되, 새물로 벌어서(?) 물을 탄다.
IP 49.♡.4.48
11-26
2025-11-26 01:2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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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dig님 3번이 해당되나봅니다. etf 조선 방산 두개 ..입니다만.. 다른 종목은 조정장이라 판별하기 어렵네요. 요즘 미장도 종목고르기 어려운 것처럼요. 공부가 미약합니다.
IP 106.♡.11.232
11-22
2025-11-22 12: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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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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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 조금인데.. 늦게 넣어 수익 별로 없는데 지금 너무 올라서 .. 금은은 더 오를까요?
코스피 예상 고점이 3900입니다.
종목에 따라 조금 더 높일 수 있지만 데드캣 바운스입니다.
쉼없이 올라서 낙폭이 더 클 가능성이 많고
원화가치 절하로 외인 투매 나오기 쉽습니다.
종목은 좋은데 일단 비는 피하시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금 좀 많이 오르긴 했지만 폭등까지 안나오더라도 상승추세입니다.
2. 추가 총알에 여분이 없다... 관망 또는 매도 후 관망
사실... 이건 답이 있는건 아닙니다. ㅎㅎ
어차피 국장 최소한 12월까지는 조정장으로 보이니 천천히 기다리며 조정 줄때 추매하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우량주일때 얘깁니다.
잡주는 매도 관망이 낫고요.
1. 그냥 잊어버리고 자기 할일 하는게 가장 상책입니다. 투자하신 종목들이 우리나라에서 경쟁력 높은 대기업들이라면, 반드시 다시 분위기가 좋아질 때 회복가능합니다. 그때까지 마이클 버리처럼 드럼을 치던, 게임을 하던 잊고 살다가 보면 그게 베스트입니다.
2. 하지만 인간이 그러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어떻게든 시장에서 소위 '건져'보려는 시도를 하게 되는데, 그때 저는 오히려 건지지 않습니다. 물을 타긴 하는데 당장 하지 않고, 오히려 그동안 관심은 있었는데 내가 사지 않은 좋은 종목을 삽니다.
그 종목은 어찌보면 소위 '하따'를 잡은 셈이고, 그 종목에서 번 수익으로 저는 물에 빠진 얘한테 밀어넣거나, 아님 그냥 계속 제가 사지 않았던 종목을 삽니다. 즉 내가 가진 거 말고 내가 탐나지만 못샀던 것들을 사서 이득을 봅니다.
3. 지금 근데 돈을 다 한 종목에 몰빵해서 물렸다? 답이 없긴 한데, 본인이 감당할 수 있는 수준으로만 손절칩니다. (저는 절대 100만원이상 손절치지 않습니다.) 대략 원래 투자액의 20%나 30% 정도만 손절친 다음, 타이밍을 봐서 2번 항목대로 많이 떨어진 유망종목을 매수합니다.
이게 제가 15년 동안 깨달은 폭락장에서 살아남는 방법이었습니다. 그리고 몇 가지 추가적인 철칙이 있는데, 이 철칙을 지키지 못하면 항상 별로 좋은 꼴을 못 보더라구요.
요약 : 물을 타되, 새물로 벌어서(?) 물을 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