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파 반등 끝내고 5파 하락을 시작한 것으로 보입니다.
일목균형표 일봉 기준선 6727(기존 6738--->6747에서 상승했다가 6727로 하락)을 못지키면 선수들은 인버스, 숏을 치게 됩니다.
시장은 급격히 식어가는 중이고 아래 이평선이 지지를 시도할 것입니다.
50일선 6704, 60일선 6677, 일목균형표 선행스팬 1 6657(6656에서 상승), 기존 저점#1 6574, 100일선 6546, 선행스팬2 6532(6526에서 상승)입니다.
기존 저점 #2-6550(다이아몬드 패턴 저점)과 선행스팬2 6532(6526에서 상승) 생명선 역할 기대는 변함 없습니다.
국장도 내일 일목균형표 일봉 기준선 3974(기존 3874-->3901-->3951에서 상승) 지지여부를 재시도 할 수 있습니다.
미 국채금리가 일제히 튀는 것보니 금융쪽 영향도 있어 보입니다.
SOFR금리는 3.94-->3.91로 그나마 안정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시간 조정 16/17, 26/27, 33/34, 65일
지수 조정에 대한 의견은 기존 글에 남아 있습니다.
p.s
https://twitter.com/SubuTrade/status/1991569931503280298
$SPX 는 개장 시 +1.4% 이상 갭업을 한 후 오늘은 하락 마감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런 일은 이전에 단 두 번만 일어났습니다.
2020년 4월(COVID-19로 인한 폭락)
2025년 4월(트럼프가 명명한 해방의 날, 관세정책 발표 폭락)

그와중 엔비디아는 음전 직전입니다. 실적은 잘나왔는데 다음날 바로 상승률이 반납되었습니다.
올해 말까지는 현금들고 계속 관망해야겠네요.
연준인사들 발언 내용, 글로벌 IB중 하나가 12월 금리인하 기대철회등이 영향을 준 것일 수 있다고 하는데 너무 급격히 장에 영향을 주네요.
엔비디아도 매출채권에 대한 안좋은 의견이 전달되고 있어 말리고 싶습니다. 일단, 시간-지수 조정폭을 최악으로 상정해야 합니다. 올라가면, 두드려 맞는 형국이기 때문입니다. 연준이사들이 나서는 것과 글로벌 IB들이 쌍으로 조정을 바라고 있네요.
실시간 폭락
모건스탠리가 금리인하 예상을 철회한다 라는 얘기 나오고 바로 떨어지기 시작했네요.
연준이사도 한몫 거들었던거 같기도 하고요.
그냥 엔비디아 매출만으로는 시장을 낙관할 수 없다고 생각한거 같네요.
이번에도 인버스, 숏은 속도, 가속도고 레버리지는 긴 시간이라는 말이 또 와닿네요. 너무 급작스러운 변화네요.
남은 한 발이 사라지네요.
유동성은 리포 발작 때부터 바닥났고
12월만 기다렸는데 금리 인하도 없으면요
오라클은 빚내서 투자하고 있고
엔비디아는 매출은 잘나오는데 미수금이 늘어서 리스크로 작용하고 전체적으로 AI에 대한 의문이 공포로 작용하는거 같네요.
오늘 9월 실업률이 나오긴했는데, 그걸로는 금리 인하가 어려워보이고
이미 차트는 하방으로 갈 가능성이 높아졌네요.
순간 코인 하락 빔 보는 느낌이었네요.
변동성이 커 단기 대응하다 갈려나가기 쉬운 장인듯요.
빠져나와 관망하던지 꼭붙잡고 롤러코스터를 타던지
조심할 시기인듯합니다.
매출이 잘나오는데 현금을 못받은것에 대한 리스크가 작용한듯 합니다.
글로벌 IB나 헤지펀드들이 운영하는 CTA 추세추종 프로그램이 있는데 이것이 매도로 돌아서고 있는 것도 있어 보입니다. 엔비디아 매출채권이 기존보다 12% 늘어났다고 합니다.
매출채권 금액보다 매출채권 회수일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엔비디아 매출채권 회수일은 약 49일로 매우 우수한 편이라고 합니다.
현재 3파 진행중으로 6408(3파)-->6571(4파)--->6215(5파) 예상중입니다.
어제 반짝 상승이 있었는데 현재도 3파 진행 중으로 보시는지 궁금해서 댓글 남겨봅니다~
반등을 기다리고 있는데 쉽지가 않네요~
지금은 위와 다릅니다. 5파는 6526근처로 보입니다. 얼마 안남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의 내용은 4835(4.7일 저점)-6920(10.29일 고점)에 대해 고점으로 부터 33일 또는 65일 하락추세를 보일 때 저점을 잡아본 것입니다. 지금은 16/17일 저점일 떄 저점을 잡아보는 시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