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년 야데니는 현재 증시가 ( 역사상 가장 미움받는 강세장 ) 이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기관들과 대형 헤지펀드들이 고점 논란, 밸류에이션 분석등으로 상승장에 끼지 못했기 때문이죠.
2025년 트럼프 관세 폭락이후 톰 리 역시 똑같은 말을 했습니다. ( 역사상 가장 미움받는 강세장 ) 이라고요.
기관들이 의구심으로 상승장에 올라타지 못할때 개인들은 올라타서 수익을 본거죠.
현재는 개인투자자들 위력이 커져서 공매도도 함부로 치지 못한다고 하네요.
과거에는 기관들이 대형 자금위주로 주가를 흔들기 쉬웠을거 같습니다.
2005년 강세장에는 상장주식 대부분이 갑자기 상한가 가는게 많았다고 합니다.

출처 : https://brunch.co.kr/@lovefund/238
하지만 지금은 인플레이션으로 유동자금도 늘어나고, 개인 투자자들의 비율도 높기에 상황이 완전히 역전이 된게 아닌가 합니다.
물론 아직 코스피, 코스닥은 외국인 규모가 크기는 하지만요
1. 이제는 헷지펀드들이 스마트한 개인투자자들보다 투자를 못하게 되었다.
2. 개인투자자들이 기관투자자를 비웃는 전형적인 버블의 증거다.
저는 2번이라고 생각합니다.
요거 한번 보셨으면 합니다. 지금은 eps이익률이 주가와 같이 따라갑니다. 2000년 닷컴버블때는 이익이 주가를 못따라갔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stock/19069474CLIEN
당연히 eps가 아닌 per을 봐야 하는거 아닌가요?
버블 여부를 판단하려면 트레일링 PER보다, 포워드(선행) PER을 봐야한다는 의견이 있네요. 선행 PER로 보면 현재 엔비디아는 코스트코나 월마트 같은 유통업체보다 저평가 된 상태라 합니다. 첨부 사진은 9월말 펀드스트랫의 톰리가 발표한 자료입니다. 닷컴버블때의 시스코는 선행 PER이 60배 였다고 하네요.
어떤면에서 보자면 오히려 AI가 버블이 아니라, 월마트 같은 유통업체가 높은 선행 PER을 받는게 고점을 보여주는 걸수도 있을거 같네요.
네 다른 의견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면 항상 도움이 됩니다. 사실 저는 모르는거 많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