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행되는 채널상으로 봐도 크게 고점 논란이 있는 수준은 아닌거 같습니다
현재 가격에서 채널 하단을 찍어도 -4.5% 수준의 하락입니다. 거기를 찍으면 기술적으로도 시장의 분위기와 프로그램 매매는 매수 신호를 받지 않을까요? (하지만 여기서 -5% 수준으로 하락하면 또 시장에서는 난리가 나긴 하겠지만요)
올해 3~4월 크게 채널 뚫고 하락한건 트럼프 관세 때문이고
2024년 7~8월 채널 밖으로 하락한건 지금과 비슷하게 AI 고점논란, 금리인하 우려쯤 입니다.
현재 가장 큰 우려가 있는 부분은 단기물 시장의 유동성 부족으로 인한 순간 순간의 발작인데, 이것 때문에 비트코인은 레버리지가 대거 청산되고 힘을 못쓰고 있는 것도 있는거 같습니다. 주식 시장에도 당연히 영향을 미치고요. 이 부분은 아래 영상에서 설명이 잘 된거 같아요.
9:30 부터 1분 가량의 영상을 보시면, 바닥에 압정이 뿌려져 있는 복도를 걸을때 처음엔 성큼 성큼 걷다가 압정에 한두번씩 찔리면서 놀라는 모습으로 표현을 했습니다.
AI는 이제 시작이거든요
네... 근데 저는 예전부터 주식하시던 분들이 쓰던 '세력들이 털고 간다' 이런 표현이 맞는건지 의심이 들어요. 커튼뒤를 정확히 볼수 없기에 마치 세력들이 털고간다 이렇게 표현은 할수 있지만, 돌아가는 상황보면 트럼프 관세 낙폭 이후 기관들과 헤지펀드의 수익률은 역대 최저치를 달리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톰 리 (Tom Lee)는 이번 상승장을 (역사상 가장 미움받는 강세장) 이라고 표현했죠. 개인들은 올라타서 수익률이 높은데 기관과 헤지펀드는 의구심으로 올라타지 못해 평균 수익도 못내는 상황이니까요. 이런걸 보면 세력들이 시장을 어떻게한다.. 이런 표현이 적절한 시기는 지난게 아닌가 합니다.
외적인 변수인 셧다운 종료가 됐음에도 반등에 실패한거보면 아직 조직체계가 덜 돌아와서 불안요인이 조금 남았거나 아니면 정말 떨어질때가 됐거나일텐데
이번주 미장의 운명이 달린거 같습니다 이탈하면 하락이고 지지하고 올라가면 고점이 위에 더 있는 거 같아요
전 요즘 제가 현 시장을 너무 낙관적으로만 보는거 같아서 의심중입니다… 이런 불안한 횡보장에서 제가 낙관적으로 보면 결과가 좋았던 적이 없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