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락다이버전스가 떴다고 9월 즈음에 글 썼습니다.
지금 상황은 고점이 중립을 넘지 못하는 올해 2월 폭락전 장세
프렉탈이 유사합니다. 여러 지표 중 하나
참고 하십시오.
11월 조정 지역 저점 vs 폭락 초입
비트 코인은 이평선 역배열 완성하자 무너지는 것 같네요.
같은 카테고리인 주식도 시차를 두고 따라갈 수 있습니다.
하락다이버전스가 떴다고 9월 즈음에 글 썼습니다.
지금 상황은 고점이 중립을 넘지 못하는 올해 2월 폭락전 장세
프렉탈이 유사합니다. 여러 지표 중 하나
참고 하십시오.
11월 조정 지역 저점 vs 폭락 초입
비트 코인은 이평선 역배열 완성하자 무너지는 것 같네요.
같은 카테고리인 주식도 시차를 두고 따라갈 수 있습니다.
돼지 목에 진주 목걸이
보유자들도 있는데 계속 공포심 조장하는것도 그렇고..
없는 얘기 하는것도 아니고 지표 보여드렸습니다.
보기 싫으면 패스하시던지요
반응보니 님 보라고 쓴 글은 아닌것 같은데요;;
아침에 보니 VIX지수가 오히려 하락해있더군요. 그렇다면 다음주 초는 별로 걱정할 필요 없지 않을까요?
9월달 부터 상승세 둔화 현재 대략 상승 마무리 하락 초입 즈음으로 보입니다.
당장 다음주 개장은 괜찮겠네요. 주중엔 또 어떤 일이 있을지는 모를 일이구요.
비트도 12월 초까지 봤었는데 역배열 후 지금은 완연히 꺾인 느낌입니다. 그래서 주식도 한 발이 남았다였는데 아닐수도 있겠다 바로 꺾일 수도 있겠다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이 부분을 저도 동의한다는겁니다. 그 이상을 말할 자신은 당연히 없구요. 저는 차트를 볼 줄 전혀 모릅니다. 대신, 단기적으로 신호가 될만한 지표가 있을지 궁리해보고 그걸 풀어보는 정도구요.
도박수를 싫어하시는 분들은 현금 확보하시는 안전빵을 생각하는데…
저는 아직 30프로 내외만 익절하고 그 남은돈 일부로 어제 엔비디아가 프리장에서 떨어졌길래 오른다고 베팅하고 떨어질때마다 조금씩 분할 매수 했거든요
그리고 나노바나나2얘기를 듣고 구글도 매수했는데 운좋게 버크셔에서 3분기 매입했다고 해서 들어가자마자 이득을 보기도 했습니다
저는 아직 12월까지는 마지막 한발이 남았다고 생각하는데
다음주 목요일 6시에 마법의 선반영으로 혹은 실적하회로 인한 하락을해서 60일선 완벽히 깨면 그땐 정말 하락에 배팅해야하나 싶습니다
체크 안해서 엔비디아 상황을 모르지만 지수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크겠죠. spx는 2번 하락에 모두 60ema 까지 내려왔습니다. 종가 기준 이탈은 아닙니다만…
저야 추세상으로 얼마 안남았다 싶고 이런 긴장감이 싫어 진즉에 뺐습니다만 어디까지나 성향차이니까요.
상황에 맞게 원하시는 수익 목표치까지 잘 달성하시길요.
그래도 여러번 경고하시는 걸 보고 복구 안되는 제가 보기에 매력적인(?) 중소주는 아예 배제했습니다. ㅎㅎ 엔비디아나 구글 대형주들은 내려가도 언젠가는 복구가 가능하니 제 운에 맡겨본건데 보통 운에 맡기면 결과가 좋진 않더라구요.
차트를 아직 보는 법을 잘 몰라서 실패하면 왜 실패했고 어떤걸 못봤는지 나름대로 공부하면서 잔액중 소액으로 여러번 박치기 중입니다. 저도 어느정도 보는 눈이 생겨야하는데 너무 안전빵으로 하려고만하면 "안사서 다행이다" 이러고 말아서 잃어야 이악물고 분석하다보니 뭔가 박치기를 여러번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에도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항상 요즘 보면서 배우는게 많습니다.
저도 방식 찾고 예금에 넣어두었던 전자산 끌어오기전에 패턴 파악될 때까지 백~수백만 단위 여러번 테스트 해본듯 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이고 공유할만한게 생기면 공유 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수업료를 지불해야 배우는거 같아요. 지불없이는 그냥 안도로만 끝나더라구요.
좋은 조언 감사드립니다.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