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지지선 확인 과정을 빡시게 받을 것 같은 분위깁니다.
미국 경제 상태로 보아 미장이 추락할 일은 없어 보이지만,
조정이 만만치는 않을 것 같습니다.
글을 쓰는 현 시점... 나스닥 선물 일봉 기준 60일선 현재 살짝 깨면서 지지테스트 중에 있습니다.
현재 정도에서 여진을 남기며 한동안 오락가락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 경우 AI 위주로 포트를 구성해서, 의료 AI, 물류 AI, 클라우드 등
퓨어한 AI, 기존 산업과 결합한 AI.. 이 외에 다른 산업 일부...
이렇게 구성해 놨다 보니...미리 절반을 빼놨는데도...
지수에 비해 낙폭이 상당히 큽니다.
어제 씨게 맞았는데, 오늘 또 맞게 생겼네요...ㄷㄷㄷ
만일 온전히 그대로 가지고 있는 분들이라면 종목에 따라
며칠간 하락 + 어제 오늘 합이 15% 이상 많게는 30%까지도 빠진 경우가 있을 것 같네요.
그나마 빅테크 종목 위주였다면..10% 내외였겠지만...
이번 조정 구간에 타격이 가장 큰 섹터가 바로,
핫했던 코어위브 같은 AI 중소형주인 것 같습니다.
여튼, 전 절반을 미리 빼고도 꽤 아픈 상태네요..ㄷㄷ
어느 정도 예상을 하고 있었지만 안일했던 것이.....AI 위주의 포트 때문에,
타 섹터 대비 최소 2배 많게는 3~4배 더 많이 빠질 줄은 몰랐습니다.
오늘은 어제의 여진이 어느 정도 수습 되는 모습이 나오는 시나리오는 물 건너 가고,
오늘 의미 있는 지지가 나오지 못하게 된다면,
어제 오늘의 이틀 간의 급락에 따르는 여진은 조금 길어질 것 같습니다.
제 개인적 판단은 ... 지금까지 대응하지 않았다면...
관망이 어떨까 싶네요. 지금 자리는 매도로 대응할 자리를 놓친 상태로 보입니다.
이런저런 이야기가 있지만.. 전 판단이 어렵네요.
그저 지수 위치 상의 부담을 이겨낼 모멘텀이 부족한 상황이 아닐까 싶습니다.
미국 전략주도 엄청나게 조정이 왔는데
올 2월 느낌이네요 자고 일어나면 3-5프로씩 빠졌거든요
60일 지지선 깨지면 최소 12월까지는 미장이 꽤 어려워보이네요
연산GPU를 사용하면.수명이 4~7년 정도 이고
새로운 연산 GPU가 출시되면 또 사야하고. 이러한 문제들에서.
기업들의 회계정리, 분기보고서 감가삼각에 대해서 올바르게 적용되지 않았다.
이런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쉽게 말해.. GPU들이 소모품이 되는 것이죠.
5년마다 돈을 계속 넣어야 된다..
이건 NVIDA와 AMD 에 호제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프리마켓에서 많이 오르면.. 본장에서 내려가고.
프리마켓에서 많이 내리면.. 본장에서 쓸어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