셧다운은 해소 되었지만,
AI 고평가 논란이 재차 부각 되면서 새벽 4시 기준...급락을 맞고 있습니다.
나스닥 월봉을 보면 11월과 12월에 걸쳐 더 높이 뛰어 오를 가능성은 낮아 보이는 모습입니다.
전 쉬어야 다시 올라간다고 생각하고 있고, 이후 다시 오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금일 이후 어느 시점부터 급락이 진정 되어 가면서 조만간 변동폭이 줄어드는 순간이 오면,
슬슬 다시 모아가도 괜찮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다만, 안 좋은 이야기에 주가 급락까지 나오는 이 때...역발상 어쩌고 하면서 훅...
쎄게 들어가는 것도 아니지 싶습니다.
이전 글에서 이미 절반 가량 매도했음을 말씀드렸을 때의 자금 계획을 약간 바꿔서,
국장에 2/3를 투입하고 남은 나머지는 다시 슬슬 내년을 바라보며,
앞으로 두 달 가량 찬찬히 모아갈 생각입니다.
얼마전 저점잡고 들어갔다고 생각했던 엔비디아가 평단보다 조금 더 위에 있네요...
천문공님이 미장 정리하신다는 말에 저도 동의하고 그날 바로 조금 정리하고 국장으로 분산시켜놨는데 신의 한수가 됐네요... 허허...
덕분에 좋은 타이밍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세 상단을 쳤네요..
그럼 추세 하단을 치겠네요..
그말도 맞습니다. 다만 이 차트는 3개월봉 차트라서 고점이 어디까지 갈지 예측이 어렵습니다.
저번에도 제가 올린 S&P500 차트에 비슷하게 댓글을 달아주셨는데, 그때 이후 200포인트 넘게 올랐습니다. 게다가 추세 채널을 뚫으려고 하는 시도가 있어서요. 저는 오히려 저 채널 추세를 크게 뚫는다면 새로운 추세가 나올거로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