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마디 말보다 그림이 알아 먹기 쉬움
1.변동성과 수익율
2.회전율과 수익률
3.타이밍과 수익률
4.상승장에서의 보유기간과 수익률
5.복리
예상? 대응? 관리? 타이밍 맞추는 매매보다 보유가 훨씬 수익이 높았음니다
그리고 매번 이번엔 다르다라고 했던 예측들은 항상 틀렀음니다
세상에서 가장 비싼 단어죠
백마디 말보다 그림이 알아 먹기 쉬움
1.변동성과 수익율
2.회전율과 수익률
3.타이밍과 수익률
4.상승장에서의 보유기간과 수익률
5.복리
예상? 대응? 관리? 타이밍 맞추는 매매보다 보유가 훨씬 수익이 높았음니다
그리고 매번 이번엔 다르다라고 했던 예측들은 항상 틀렀음니다
세상에서 가장 비싼 단어죠
이번년도는 시장을 이길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결국 시장을 이긴사람은 없다고 봐도 됩니다.
다만 뭘 해야 대응이 되고, 더 나은 결과로 이어질거라는 어리석음을 극복하는게 가장 어렵죠.
https://www.yna.co.kr/view/AKR20250804001600072
버핏을 예로 드셨기에 버핏옹이 운영하는 버크셔 헤서웨이의 현금보유량이 0이 아니라는 의미로 말씀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저 올려주신 표에서 Missing the best Days 는 보완이 필요한게
Escaping the worst Days 도 같이 올려줘야 형평성이 맞을거 같네요..
당연히 현금보유량을 일정비율 유지하는 이유는 100%비중으로 worst Day 에 폭락을 온몸으로 맞는게 아니라
보유한 현금으로 저가에 줍줍하기 위함이잖아요.
하지만 올려주신 의견에 대체로 동의 합니다.
시장에gb*님」
버핏을 예로 드셨기에 버핏옹이 운영하는 버크셔 헤서웨이의 현금보유량이 0이 아니라는 의미로 말씀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저 올려주신 표에서 Missing the best Days 는 보완이 필요한게
Escaping the worst Days 도 같이 올려줘야 형평성이 맞을거 같네요..
당연히 현금보유량을 일정비율 유지하는 이유는 100%비중으로 worst Day 에 폭락을 온몸으로 맞는게 아니라
보유한 현금으로 저가에 줍줍하기 위함이잖아요.
하지만 올려주신 의견의 취지는 대체로 동의 합니다.
절대 시장을 떠나지 마라.
절대로 시장을 이길수없고
기관과 외인과 싸워 3할 이기기도 버겁고
우리가 가진 무기라고는
중간만료가 없는 시간뿐임니다.
종목보는 눈이 없다면
etf로 시장에 투자해서 시간으로 싸우는 수밖에 없슴니다.
9.11 , 리만, 코로나는 자연재해임니다.
그냥 맞으세요.
기관도 온몸비틀기해서 30-50%마이너스인데 우리가 대응 가능할거 같아요?
피해가려고 되도않는 반대매매 인버스 머리 굴리지 마세요.
우리가 할수있는건 너무올랐다 싶으면
좀 덜사서 현금 들고있고
너무 빠졌다 하면 조금 더 사는겁니다.
너무 올랐다 다털고 빠지면 사야지~
될거 같을거같죠? 한번 해보세요.
팔고 주가 더가면. 상투잡을까 못사고
팔고 주가 폭락하면 무서워서 못삽니다.
제가 한 말
'당연히 현금보유량을 일정비율 유지하는 이유는 100%비중으로 worst Day 에 폭락을 온몸으로 맞는게 아니라
보유한 현금으로 저가에 줍줍하기 위함이잖아요.'
님이 한 말
"우리가 할수있는건 너무올랐다 싶으면
좀 덜사서 현금 들고있고
너무 빠졌다 하면 조금 더 사는겁니다."
같은 말 아닌가요? ㅎㅎ
제가 한 말
'하지만 올려주신 의견의 취지는 대체로 동의 합니다.
절대 시장을 떠나지 마라.'
이 말을 어떻게 해석하면..
'너무 올랐다 다털고 빠지면 사야지~
될거 같을거같죠? 한번 해보세요.'
이런 반응이 나올까요... 저는 전부 털라고 한적이 없는데요. 현금을 일정비율 가져가야 한다고 했죠.
신기 방기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