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과 비슷하게 막판에 말아올리네요...
오늘 새벽에 하도 알람이 울러서 잠에서 깻는데 엔비디아가 5% 하락한 상태고 아이온큐가 10%이상 빠진 상태더군요.
직접 투자하지도 않은 주식인데 그냥 알람만 해놨는데 깬게 너무 화가 나서 자려는 순간 갑자기 "살까?" 싶어서 그냥 샀습니다...
손절 라인 정해두고 또 잠에 들었는데, 일어나보니 말아 올렸더군요. 일어나서는 "아...더 살껄 그랬나..." 뭔가 아쉬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원래라면 오늘 고용보고서가 나왔어야했는데 셧다운으로 인해 나오지도 못하고
실업률에 따라 12월 추가 금리 인하를 할지 말지 다들 어느정도 감을 잡을 수 있었을텐데
점점 말라가는 유동성 속에 더 미궁으로 들어가는 느낌입니다.
환율을 오르는데 다음주 국장은 또 개미들이 우주방어가 가능할지
요즘은 현금 들고 차트를 보면서 과매도 됐다 싶으면 한번 진입해서 몇달 더 묵혀나가는 방법으로 투자를 해야하나 싶습니다.
좋고 상승하면 불타기 그래야 수익율 올라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