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리오 하나는 시기상 한 발 남았고(1~2개월)
다른 하나는 25 상반기 폭락(2-4월) 과 유사한 신호가 이번 조정으로 나와서 폭락의 초입입니다.
이전 글에서 11월 중순까지 조정을 예상했다가 바로 튀어나가길래 예상보다 상승 동력이 많나보다 했었습니다.
시기상 한 번 더 고점을 높인다는 관점에서보면11월 예상되었던 조정이 온거겠구요.
참고가 되실까 적어봅니다.
시나리오 하나는 시기상 한 발 남았고(1~2개월)
다른 하나는 25 상반기 폭락(2-4월) 과 유사한 신호가 이번 조정으로 나와서 폭락의 초입입니다.
이전 글에서 11월 중순까지 조정을 예상했다가 바로 튀어나가길래 예상보다 상승 동력이 많나보다 했었습니다.
시기상 한 번 더 고점을 높인다는 관점에서보면11월 예상되었던 조정이 온거겠구요.
참고가 되실까 적어봅니다.
돼지 목에 진주 목걸이
저는 작년처럼 아직 한발 더 남은거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쩌면 두발일수도 있고요... 제가 차트 보는게 아직은 미숙한데 작년경험에 비추어보면 나스닥이 횡보하고나서 AI주로 갑자기 한번 고점을 찍긴하더라구요.
만약 올해 4월과 같은 조정이 온다면 AI는 그대로 가져가되 다음 섹터는 뭘로 가져갈지 고민을 해봐야겠습니다.. 양자컴퓨팅은 제가 잘 몰라서 기회를 놓쳤는데 내년에도 뭔가 다른 섹터에서 꿈틀대는게 하나 나올거 같습니다.
유동성 측면에서 돈이 풀리면 그 뒤 얼마부터 자산가격에 영향을 미칩니다. 그 기간으로 봤을 때 한 번 정도 증시를 밀어올릴 시간적 여유가 됩니다. 물론 다른 요인들로 인해서 시간 간격이 조정될 수 있구요.
전문가들도 아직은 급격한(?) 하락을 얘기할 정도의 시기는 아니라고 말은 하더라구요
다만 미국에서 유동성이 본격 풀리기 전 위험자산이 대한 큰 변동성은 조심할 필요는 있다 정도 인거 같아요
특히 셧다운이 여기서 더 장기화되면 엄청 출렁일거 같은데 다행이도 다음주면 끝날거 같다라는 예측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