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주간 거래로
템퍼스AI, 구글, 엔비디아를 정리 했습니다.
템퍼스AI는 전량,
구글은 60%
엔비디아는 80% 정리했습니다.
포트 전체에서의 비중은 제목처럼 30% 정도 됩니다.
정리 이유는,
1. 제가 틀렸을 수도 있겠습니다만...나스닥 월봉상 상승 기조를 이어가는 것이 쉽지 않아 보이네요.
월봉이 쉽지 않은데, 빅테크가 잘 나가기 어렵지 않나 하는 판단이고,
틀려도 크게 상관은 없습니다. 남은 70%로 끌고 가는 거니...
2. 국장에 비중을 조금 더 싣기 위함입니다.
일단 가정으로...3차 정도의 랠리가 있다고 치면....지금 1차 랠리는 끝나고 수습 중인...
그런 상황에 있다고 보고 있어서... 이 정리의 기간 동안 중소형주가 좀 움직일 것 같다는 판단에,
비중을 약간 더 싣기 위함입니다.
참고로 이런 막간에만 중소형주가 좋을 수 있고...시장이 다시 2차랠리로 갈 때는...
대형주로 가는 것이... 여전히 더 좋다는 생각입니다.
말은 이러한데 이미 기존 포트가 있어서 저 역시 말처럼 하긴 좀 어렵네요.
더 손해볼거 같은데요
관점의 차이인 것 같습니다.
전 국장이 쉬다가 더 갈 것이라고 보고 있어서요.
그리고 말씀하신대로 일부는 현금으로 남겨 둘 생각입니다.
일반적으로 양도세(수익250이상 분의 22%) 내는거 감안하고
매도하시는거지요?
저도 팔고 나중에 다시 사드리고 싶은데
양도세가 아까워서 못팔고 있어서요
어떻게 생각하면 좋을까요
미장이 끝이라고 생각해서 매도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장기로 보실 것이라면 매도의 이유가 없는 것 같고요.
매도 후 재 매수 시에는 그 차익이 250만원을 넘지 않으면 올 해 안에 매도 한 만큼 다시 매수 하면 됩니다.
차익 단위가 큰 경우에는... 그냥 길게 본다 생각하고,
딱 250 맞출 정도로만 매도량을 계산 해서 매도 후 재 매수 생각해 보세요.
근데 길게 보는 투자에서는 가만 두어도 되지 않나 싶습니다.
제 경우는 국장 시드가 좀 모자란 것 같아서 비중 조절 하는 차원이었으니까요.
종목 좀 팔고 코스피 담았습니다.
흠.. 더 잽싸게 움직였어야했는데!
그래도
분위기 상 코스피의 상승세가 걱정은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