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소소하게 차트의 운(?)을 시험하기 위해
이더2x ETF를 들어갔는데 새벽까지 미장을 보게 되었습니다..
요 며칠간 미장은 정말 불장이네요.
약간의 조정이 있었지만 다시 치고 올라가는게 무섭습니다.
제가 들어간 미장관련 ETF들은
S&P500, 휴머노이드, AI, AI전력, 필라델피아 반도체, 바이오 이렇게 들어가있고, 대부분 겹치기도 합니다.
양자쪽은 넣었다가 뭔가 성과대비 도박판의 느낌이 들어서 조정이 크게 오기 전에 팔았었는데, 다시 오는걸 보니 양자컴퓨팅의 고점이 어디고 제 개인적으로 이게 당장의 이윤은 없더라고 실체가 있는 기술일지가 좀 의심이 됩니다.
여담으로 이더 2x ETF는 소액 들어갔는데.... 레버리지의 무서움이 여기에 있네요. 도박같은 느낌이 듭니다. 괜히 중독되는게 아니네요.
적당히 먹고 방금 매도했습니다... 이런 도파민에 중독될까봐 무서워서 다시는 못할듯 싶습니다.
그래서 판단도 이성적으로 안되고 수익 내기도 힘들어서 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