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한때는 이런저런 경제수치 가져다가 매크로 예상해보고 했었는데
어느순간 다 부질 없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공개된 지표야 누구나 다 아는거고
실시간으로 전세계 주요국 중앙은행과 금융기업 계좌를 까볼 수 있는 위치에 있더라도
매크로를 예측하는게 쉽지 않은 일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생각이 든 부터는 개별기업에만 관심이 가더라고요.
개인이 할 수 있는 깜냥의 한계치가 개별기업에 대한 가치평가 같습니다.
이것도 쉽지 않은거고요.
저도 한때는 이런저런 경제수치 가져다가 매크로 예상해보고 했었는데
어느순간 다 부질 없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공개된 지표야 누구나 다 아는거고
실시간으로 전세계 주요국 중앙은행과 금융기업 계좌를 까볼 수 있는 위치에 있더라도
매크로를 예측하는게 쉽지 않은 일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생각이 든 부터는 개별기업에만 관심이 가더라고요.
개인이 할 수 있는 깜냥의 한계치가 개별기업에 대한 가치평가 같습니다.
이것도 쉽지 않은거고요.
A sana mens sana in corpore sano
기업 내부 정보는 내부자가 더 잘 알건데요.
양심 없는 오너 끌어모아서 털어먹고 버리기 국장 개별 몇 차례 보니 여기는 투자할 곳이 아니란 생각밖에 안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