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10개국의 20년치 주식시장의 연간 등락을 히트맵으로 만들어봤습니다.
2025년도 현재까지는 한국이 단연 으뜸입니다.
한국하고 궤가 거의 비슷했던 중국도 좋은 편인데, 올해는 유독 한국이 좀더 나은편입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얻어야 하는 인사이트는 무엇일까요?
1. 이번에 좋았으니 앞으로도 좋을거다! 일까요?
2. 그간 추세로 보면 어떻게 내려꼽을지 모르니 조심해라! 일까요?
저는 후자에 약간 무게를 두고싶은데요. (20년간 데이터가 너무 좀...........)
정치색 잔뜩 묻혀서 앞으로 안그럴거예요~ 우리는 현 대통령을 믿습니다. 하기에는 아직 과거 데이터가 빈약해보입니다.
앞으로는 안그럴거라고 하면, 증명될때까지 데이터로 입증된 미장으로 가는게 더 합리적으로 보여지고요.
(오히려 펼쳐놓고 보면 미장이 왜 선호되는지를 더 쉽게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다른분들 의견은 어떠실까요?
(저는 그간 기반 데이터를 데이터(표)로 보니 긴가 민가하여 미장이나 하자이긴합니다.)
한국에서 돈빼서 투자해야한다면 미장에 넣을 것 같아서요.
주식 투자자로서 주식 시장을 잘 안다기에는 비약이 좀 심한 것 같고요. 한국 주식투자를 경험 해봤다가 더 정확한 표현같습니다.
지금 까지 K주식 투자 환경이 어떤 한지
잘 아시죠? 주가조작 쪼개기 상장 등 부수적으로 조세제도 까지요 주식 시장을 잘 알고 있으니 이런 찌꺼기를 제거해 주면 주식 투자 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수 있고 이에 따른 조치를 산화기관에 지시 명령 할수 있죠 경험과 지식은 다릅니다 ㅎ
글쓴분 논리대로라면 인버스 가셔야죠
한국은 어떤가요?
자산 배분하면서 주식의 상관성이 역인거 잡으라고 하면 인버스 태우실 분이네요 ㅎㅎ
과거를 보셔야 미래의 불확실성에 대한 대응이 됩니다
P.S 다른분을의 의견이 필요하시면 분류를 질문으로 아용 부탁드립니당
이미 장에 들어와 있는 사람의 입장으로서는 하락을 점치지는 않습니다.
폭등이 올 때 마다 조금씩 현금화 하고 그다음 조정오면 다시 사면서 조금씩 폭락시 매수를 위한 현금보유를 쌓아가고 있습니다.
만약 폭락이 오면 땡큐죠 왜나면 결국 장기적으로는 정부의 부양책과 정책의지 그리고 한국경제를 믿기 때문입니다.
5000은 기본으로 간다고 봅니다. 내년에 갈 것인가 ? 그건 조금 장담하기 어렵지만 저는 내년에 가능하다고 봅니다.
5000은 단지 보수적으로 잡은 목표, 즉 반드시 가게될 목표일 뿐이고 10000까지도 이재명 대통령 임기에 가능하다고 저는 봅니다.
그래서 풀배팅은 안하고 사팔사팔로 이익을 챙기면서 하는데요.
이러면 금액은 크게 못먹어도 시장에서 소외된다는 기분도 안느끼구요.
적금이나 물가상승율 보다는 훨 더버니까 수익율도 괜찬습니다.
미래의 주가는 아무도 모르지만 코리아디스카운트가 해소되는 방향으로 가고있고, 유동성도 풀리는 방향으로 가고있으니 큰 폭락 걱정은 안해도 되지 않을까 싶어요.
뭐 이러다가 한 5프로 빠지면 도망가야겟지만요.
그 형태가 그대로 이어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5000까진 몰라도 4000대까진 가능해보이네요.
구조적 개혁에 대한 부분은 음... 뭐 문제가 한두가지가 아니고, 입법 같은 거 몇개로 해결되는 문제는 아니니까요
기업들 자체가 물갈이가 되어야 하는 측면이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