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째 등락을 반복하며 비슷한 가격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매일 혹은 매주 단위 리밸런싱하셨다면 수익이 좀 더 붙었겠지만 보유 물량 유지하셨다면 같은 가격에 등락 스트레스만 받았을 것입니다.
제가 8월 6400 선에서 고점은 6500~7000사이 어디 일것이다.
(심경의 변화로 최근 글들 지우면서 같이 지워버렸네요)
라고 했었는데 거의 다 온 것 같습니다.
신고가를 높일 순 있겠지만 전고점 대비 얼마 높이지 못할 것 같습니다. 지지부진한 등락을 반복하다 올해 2월~4월을 떠올리게 하는 큰 폭의 조정이 올 것 같습니다. 올해 말 즈음
저는 8월 6400즈음 먹거리가 얼마 안남았다 판단하고 다 털고 금으로 갈아탔다가 예상보다 빠르고 큰 폭등으로 큰 수익을 봤네요.(파란선)
그 사이 spx는 200~300(3~5%)포인트 정도의 상승이 있었구요. 앞으로 먹거리는 더 없어보입니다.
리스크 관리 하시길요
그 때는 비싸보였는데 더 오를 줄은 몰랐습니다.
설마 앞으로도 더 가려나요 ㅎㅎ
정보 공유 감사합니다.
금융 위기시 예상 고점을 4000 잡았는데 위기 오기도 전에 아득히 넘어버렸네요.
한국은 프리미엄으로 달러 환산 5000도 찍었구요.
시간이 남아 있어 아직 유력 자산입니다만 이 가격은 고점이라 저는 9월 말부터 열심히 팔았습니다.
단기 급상승으로 구간 조정 나오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달러, 미국채로 흘러가야할 유동성이 트럼프 삽질로 금에 몰빵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6,700 터치할꺼 같습니다 7,000 까지
존버 해 봅니다
돈 도 일을 시켜야 하는데
물들어 올때 노 젓는 다고 국장에 30 퍼 비중 실었습니다 ㅎㅎ
따로 분석하지 않습니다. 위험자산 카테고리에 같이 놓고 대표로 spx만 보고 있습니다.
매크로 + 장기로 판단해 spx 뺄 시기에 ndx도 같이 뺍니다. 들어갈 때만 같은 비중으로 나눠서 들어가고 리밸런싱하면 어느쪽 수익이 높냐 크게 상관없습니다. 등락폭 차이는 있겠지만 폭락은 같이 시기에 하니까요.
네 참고 하겠습니다
이런 고급정보 만나기 어려운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지수 몇 종목 각1~5% 정도 남기고 한 종목 최대치(70%) 들어갔었구요.
지금은 또 많이 뺐습니다. 김치 프리미엄 때문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