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기간 22년 동안 쌓은 이익잉여금만 3096억원
상폐 직전 4년 동안 연결기준 당기순이익만 해도 2620억원
반면에 22년간 배당한 금액은 21억원
배당에 대한 압력이 점점 커지니까
자진상폐를 해버렸네요. ㄷㄷ
이 정도면 제 기준으로 최악의 블랙기업인거 같습니다.
이런 마인드면 상속세도 내기 싫어서 해외 조세도피처를 활용할 가능성도 높다고 봅니다.
이런 기업은 국세청에서 예의 주시해야 할거 같아요. ㄷㄷ
상장기간 22년 동안 쌓은 이익잉여금만 3096억원
상폐 직전 4년 동안 연결기준 당기순이익만 해도 2620억원
반면에 22년간 배당한 금액은 21억원
배당에 대한 압력이 점점 커지니까
자진상폐를 해버렸네요. ㄷㄷ
이 정도면 제 기준으로 최악의 블랙기업인거 같습니다.
이런 마인드면 상속세도 내기 싫어서 해외 조세도피처를 활용할 가능성도 높다고 봅니다.
이런 기업은 국세청에서 예의 주시해야 할거 같아요. ㄷㄷ
A sana mens sana in corpore sano
글쎄요. 이 정도면 큰 문제는 없어 보이네요.
그럼, 법이 잘못된 건가요? 법에는 95% 이상이면 가능하게 해 놨거든요. 이런 제한이라면 나름 타당한 수준이라고 보이기도 하고요.
원래 대주주 지분율이 엄청 높고 배당을 거의 해주지 않으면, 일반 주주도 아주 싼 값에 해당 주식을 매입했을 텐데요.
상장 당시부터 대주주가 나는 절대 주주환원을 하지 않겠다 하고 상장을 했으면 문제가 없죠. 그러면 모두가 싼값에 샀을 테니까요. 근데 상장 당시에는 그런 말을 안했으니 문제겠죠.
금융권 한 관계자는 "이번 사안은 자사주 증여→실적 공시→주가 상승→가족회사 고가 매입→상폐→이익금 독점으로 이어지는 전형적인 편법 승계 시나리오"라며 "상장사 지위를 상실한 후 소액주주를 배제하고 이익을 내부화하려는 전형적 행태로 비춰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보통 이런 행동은 저식 승계를 위한 재원 마련 과정에서 많이 나타나죠
신성통상 몇가지만 추려도 이렇습니다.
증여 관련건
https://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60393
해고관련
https://m.sentv.co.kr/article/view/sentv202004140053?d=pc
폭언등 사내문화 관련
https://cm.asiae.co.kr/article/2020042010314876053?utm_source=copy&utm_medium=copy&utm_campaign=share_btn&utm_content=2025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