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평균 강세장은 59개월간 지속되며, 178%의 수익률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현재 미국장은 34개월간 지속되었으며, 81%의 수익률을 달성하고 있다고 합니다.
(첨부된 사진이 흐릿하게 보이는데 클릭하면 좀더 선명하게 보입니다)

(위 차트의 붉은선은 상장기업 EPS, 검은선은 상장기업 주가)
현재가 너무 고점이라 닷컴버블과 비슷하다는 얘기가 많습니다.
하지만 EPS 기준으로 보면 닷컴버블과는 차이가 매우 큽니다.
닷컴버블 당시인 98~00년에는 주가(검은선)는 크게 올랐지만, 순이익EPS(붉은선)은 절반도 따라가지 못한 모습입니다.
하지만 현재는 주가와 EPS가 거의 동일하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과대하게 부풀려진 Bubble 이라기엔 맞지 않는거 같습니다.
보통 강세장은 짧게는 3년 길게는 5년을 간다고 합니다. 코로나 시기엔 강세장이 아닌 반등의 시기였다고 보는 견해가 많습니다
한국의 강세장은 이제 시작입니다. 불과 4~5개월 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한국에는지난 20년간 강세장이 없었다는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20년만에 강세장이 찾아온 상황인 거죠.
9월에 주가가 약세장을 보이는 이유는 미국의 회계년도가 9월에 끝나고 10월부터 다시 시작되기에 정산을 위한 정리매매로 인한것이 크다고 합니다. 오늘자 코스피에서 외국인 자금이 거의 대부분 매도를 하고 천억 수준만 남아있다고 합니다. 3개월전만 해도 외국인 매수가 14조원을 넘었던것에 비하면 엄청나게 빠진것이죠.
주가가 오르면 사람들은 불안해 합니다. 특히 코스피는 오르면 이제 내릴 차례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박스피가 20년간 지속된 조건반사적 생각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조정을 계속 기대하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인간의 심리에 비추어봐도 강세장일때는 조정이 크게 올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사람들은 오르는 주식과 시장에 관심이 있지 하락하는 주식에 대해서 관심을 갖지 않거든요.
10월부터 미국의 회계년도가 새로 시작되면, 과연 외국인들은 코스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요. 정부가 나서서 상법개정을 하고 대통령이 모건스탠리지수(MSCI)지수에 편입되도록 하고 월스트릿을 방문하고 블랙록과 투자 MOU를 이끌어 냈는데요.
10월이 되어 회계년도가 다시 시작되면 외국인과 미국의 펀드들은 자산 리밸런싱을 할때 한국을 크게 고려할수 밖에 없습니다. 올해 전세계 1위 지수가 코스피인데 이걸 무시할수가 없지요. 오히려 10월부터 코스피 투자를 더 늘릴 가능성이 큽니다. (이렇게 되면 환율도 하락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봅니다. 코스피를 사려면 원화를 구매해야 하니 원화 가치가 상승)
저는 지금도 코스피는 강세장의 초입이라고 봅니다. 아직 본격적인 강세장은 시작도 안했다고 봅니다.
그후로 하단 박스장을 잘 다졌으니.
큰 대세 상승장이 미래 입니다.
지금은 전고점을 뚤꼬 신고가를 찍어서
잠시 조정하는 시간입니다.
5000이 희망의 숫자 인줄 알았습니다.
차트가 충분해...
그러나 블랙락의 입질은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5000은 당연한 숫자가 되가는 기분입니다.
추석 지나고 Ai 관련주로 강하게 상승할 것 으로 생각하고 대응하고 있습니다.
번외로
인터넷보안주. 인프라 장비주.. 관심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날라갈 때가 됬는데.. 됬는데.. 자꾸 확인만 하네요..
아시다시피 문제 많이 터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