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장은 기본적으로 우상향이라는 믿음으로 대부분 지수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지수는 변동폭이 크지 않으니 악재시 대응이 더 쉬울 것 같아서요)
최근 여윳돈이 좀 있어 서클이나 오클로 같은 중소형 주를 조금 담았고 몇일사이 좀 올랐내요.
고민이 됩니다. 경험해본 결과 미장도 중소형주는 국장과 마찬가지로 변동성에 대응이 필요 한 것 같은데 더 갈 것 같다는 막연한 기대와 더불어 세금도 신경쓰이고요.
미장에서 개별 종목에 투자할 때 원칙이 해당 기업이 성공하면 게임 체이져가 될 수 있는 기업에 투자하자는 주의라 매수 때는 끝까지 보유하자는 심정으로 매수 합니다.
하지만 조정 한번 보이면 수익 전체를 반납하는 걸 몇번 경험하니 중소형주에는 buy and hold가 맞지 않는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 고민입니다. 크진 않지만 수익실현을 하고 변동성에 대응해야 하는지 buy and hold를 계속 고집해야 할지 판단이 안 서내요.
/Vollago
대부분은 못 견디고 마니... 추천하고 싶진 않은데요.
그럼에도 긍정적 부분이라고 한다면,
핵심 미래 산업에 대한 밀어주기는 더 잘해주기 때문에,
선별을 잘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에도 주식한당에 아이온큐를 일찌감치 투자했었다가
너무 일찍 판 것을 후회한다고 글을 남긴 적이 있었는데요.
거의 3년 들고 있는 동안 ... 고생 좀 많이 했었죠.
그러다 ... 본전 이상....수익율이 나쁘지 않은 상태에서 매도했지만..
지금 보면 텐배거였습니다. ㄷㄷㄷ
미국의 유망 산업....주로AI에서 선별해 보면,
아직도 괜찮은 곳들이 있습니다.
단....누구나 말하지만 지키기 쉽지 않은...
소액으로 가야 합니다
제 경우는 분산을 좀 많이 해놓은 편이고요.
미장 구성은... 다소 공격적 구성으로,
빅테크 비중을 남들 보다 조금 적게 하고
(엔비디아 AMD 구글 등)
절반 이상을 중소형주로 구성하고 있습니다.
작게 작게요.
거의 열개 가까이 되는 것 같고,
주식모으기로 하고 있습니다.
이 주식 모으기 서비스는 전망은 좋으나
등락이 있는 중소형주에 가장 적합한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전 성공적이었습니다.
저와 달리 비중을 좀 실어야 한다면,
빅테크에 실어야 할 것이고요.
엔비디아.. 지금도 괜찮습니다.
중소형주는.. 다시 말하지만 작게 가야 합니다.
작게 모아가는 거죠.
제 경우는 참고만 하세요.
반도체 관련 ETF 하나 정돈 담아두셔도 좋을 듯 하네요.
전 쫄보라 한두번 치솟으면 그냥 파는데 시드 규모에 따라 떨어질때 차분히 모아가는전략이 수익금은 엄청날거같습니다
지금봤을때 아무리 좋은 주식도 다 그런기간이 있습니다 메타도 메타버스로 떡상하다가 30% 하한가 맞은적도 있고
중소형주가 돈벌긴 더 좋죠 무서워서 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