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가 대통령인데 정말 미국 해군 훈련기 수주를 할 수 있을까요 ?
아무리 록히드 마틴 이름으로 한다지만...요즘 보잉만 밀어주는 트럼프가 ???
아무튼 올라서 기분 좋네요, 이미 목표가 10만원을 넘겼지만...
20만원 갈 것 같아서 못 팔것 같아요...
글 올리고 나니 117,700원 달리고 있네요...
ChatGPT5 Thinking에게 최신 분석을 시켜봤습니다.
미 해군 UJTS는 “빠른 전력화(ready-now)”를 중시하는 흐름이라 **TF-50N(KAI/록마)**와 **M-346N(텍스트론/레오나르도)**가 상대적으로 유리, **T-7N(보잉/사브)**는 일정 신뢰성 이슈로 약세, SNC Freedom은 개발리스크가 큼.
현재 판세(가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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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50N: 3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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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7N: 2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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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346N: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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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C Freedom: 5–10%
추정치일 뿐이며, RFP 세부 가중치 공개 시 변동 가능.
왜 이런 구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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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구조건 변화: 실제 항모 착함은 졸업요건에서 제외, FCLP ‘웨이브-오프’ 중심 + 계약 후 3년 내 첫 시험기 → 개발부담 적은 성숙 기체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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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정치 수용성: 미국 프라임과의 팀업(록히드, 텍스트론)이 가점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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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 변수: 세인트루이스 방산사업장 중심의 부분 파업은 일정 리스크를 키우지만 자동 탈락 사유는 아님(조달 규정상 정부는 노사 중립).
타임라인(현재 알려진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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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FP: 2025년 12월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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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2027년 1월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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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 업계 추정 약 145대(최종안에서 변동 가능)
내부 점수표(임시 가중치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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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중치: 성능/적합성 25, 일정 20, 비용 15, 훈련체계 15, 산업/미국콘텐츠 10, 노무·공급망 안정성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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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총점(100 환산, 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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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50N 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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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346N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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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7N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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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dom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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