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인생 주식으로 팔란티어 바이앤홀드 할 겁니다. 다른 건 리밸런싱하는데, 이 종목만큼은 40~50% 빠질 수도 있지만 믿고 가려고요. 이전에 가지고 있던 보유량의 10% 정도를 2번 정도 트레이딩(급락할 일부 팔아서, 더 낮은 가격에 매입)해서 매수 단가를 낮춰 보려 했는데, 이게 쉽지 않더라고요. 기가 막히게 그 타이밍에 쭉쭉 올라가서... 결국 수익 실현한 돈으로는 팔란티어 다시 못 사고 다른 종목에 투자했습니다ㅎㅎ 아무쪼록 성투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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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일론 머스크의 카리스마와 미래에 대한 기대로 다시 상승세를 탔는데, 탈출이냐 홀딩이냐를 두고 많은 분들이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을 것 같네요.
몇년전과 지금의 기술적인 발전이 실적으로 언제 나타날지가 중요해 보이네요. 최소 로보택시 시범 서비스라도 시작했으니 희망을 걸어봅니다.
평단보다 낮을때: 진짜 이번에 본전되면 판다
평단근처: 어..?
평단보다 높을때: 10만가즈아!!!
현재: 하….
삼전은 기술적인 혁신이 과거랑 달라서 전 손이 가지 않더군요.
가족 중 한명은 계속 홀딩 중 이지만요.
물론 뒤돌아봤을때
10년전에 비트코인 몇개 지금까지 그냥 들고 있었다면..
로보택시가 되냐 아니냐가 지금 가장 중요해 보이네요. 다음은 옵티머스 겠지만 이건 생각보다 금방 오지 않을듯도 한 느낌이네요.
TSLL은 작년에 70% 정도 수익보고 증여해서 세금 털고 처분 했네요. 장기로 가져갈 종목은 아닌것 같아서요.
앞으로 5년 더 버텨야 하나 걱정이네요.ㅜㅜ
감사합니다.
10배 과욕과 10년에 한번은 오겠지 마음이 항상 불쑥불쑥 올라오네요. 현실은 MDD -70% 체험이지만요.
이렇게 되고 보니 후회가 막심 하네요
지금은 다른 섹터 투자 중인데 다행히 다 올라줘서 멘탈 잡고 있다
조정 오면 다시 들어가 볼 생각 입니다 ㅎㅎ
그냥 완벽한 사람은 없다라는 어느 정도 욕도 하지만 용인하기도 하면서 보유하고 있네요.ㅜㅜ
전 이제 3년차인데 수익구간은 그래도 즐기면서 버텨집니다.
마이너스 구간일때가 정말 버티기 힘들었습니다.
로보택시 - 사이버캡 - 월드컵 - 그리고 옵티머스까지 기다려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