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어머니께서 주식계좌를 만들고 하이닉스를 사셨답니다!! 이정도면 확실한 신호 맞을까 싶은데.. 자세히 들어보니 한주를 사셨고 금요일에 7퍼 올랐을때 팔았다네요… 이쯤에서 시드를 높이고 고점에 잡으셨을때가 진짜 고점신호일거 같은데.. 어머니와 연락을 자주 해야겠습니다…
관심이 조금씩 생기기는 하는 것 같습니다.
없을 것 같은 어르신들 대화 주제로 주식이 나왔습니다. 대화중에 딸 자랑겸으로 나오긴 했지만 수익 인증이긴 하죠
윗꼬리 달면서 기관+외인이 개미에게 떠 넘기기 시작하면...
아쉽네요..
하이닉스는 한마디로 먹을게 별로 없어요..
위험부담은 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