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종목이 15개 정도 되었었는데(예전부터 모은 거 포함)
그 동안 양도세가 무서워서? 그냥 두었다가
엔비디아 실적을 보고 과감하게 리밸랜싱 했습니다.
잔여 종목들 다 쳐내고, 엔비디아 비중을 60프로가까이 가져가는 것으로 바꿨고,
부차적으로 오늘 SK하이닉스를 담았습니다.
양도세는 올해 2천이 넘게 되게 되었지만, 이게 어차피 낼 거 양도세 무서워서
그냥 가지고 있기도 그래서 과감하게 리밸랜싱했습니다.
일부는 달러로 들고 있는데, 아마 엔비디아를 추매하던지 아니면 메타나 SK하이닉스
비중을 더 가져갈 것 같네요.
아무리봐도 AI인프라 및 AI기업들의 가시성이 더 좋아졌습니다.
스스로가 볼 기록겸 남겨 둡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