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주식글 써봅니다.
1. 엔비디아 1루타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stock/16658664CLIEN
2. 엔비디아 10배 글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stock/18734976CLIEN
이후 오랜만에 글을 써봅니다.
여전히 엔비디아는 일절 매도 없이, 들고 있습니다.

오늘은 엔비디아 말고, 전체 주식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1. 매도 주식 이야기
1) 애플 매도 및 비중 축소
- 4년? 5년만에 애플은 지난 주부터 비중 축소 및 매도 하고 있습니다.
- 수익율은 얼추 100~110% 정도 먹고 나오고 있습니다.
- 사유는 AI 인재를 하도 털리고 비전도 없이 헤매는게 제2의 블랙베리(...) 일까봐 정리중 입니다.
2) 국장 매도
- 삼성전자, 네이버, 삼성SDS, 나이스 평가정보 등 4~5년 정도 들고 있었습니다.
- 3000코스피를 틈타 올라올때 마다 야금야금 정리중입니다.
- 손절도 하고 있으며 2년내에 국내 주식은 0% 로 갈 생각입니다.
- 5년전에 국장 50% 미장 50%로 동일 기준으로 기업들 매수 맞추고 시작했는데, 죄다 깡통차고 손절 중 입니다.
2. 매수 주식이야기
1) 투자 방향
- 엔비디아는 전체 포트폴리오에서 너무 켜져서 추가 매수 없이, 빅테크 ETF , ARK 위주로 매수 중입니다.
2) 리스크 관리
- 버블로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중간에 조정은 조금 있겠지만 1년?~2년은 버블이구나 싶습니다.
- 버블이 무서워서 TLT도 전체 포폴에서 7% 정도 담았고, 내년 상반기까지 15% 맞추는걸 목표로 계속 담고 있습니다.
3) 미래
- 무섭습니다. 자산 버블이 심해지고 원화가치는 쓰레기통 행으로 가는걸 느낍니다.
- 누구의 탓이 아니라 망가진 인구 구조, 수십년간 잘못된 주식시장 구조, 부동산 공화국의 최후로 느껴집니다.
- 이미 수술대 위에 올라간 환자와 같은 대한민국으로 느껴집니다. 뒤늦게 칼을 대긴하는 것 같은데...이미 때를 놓쳐, 칼을 대도 얼마나 성공 확률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래와 같이 적나라하게 터져나가는 모습은 아닐지언정...
아래 국가부도의날을 서서히 체감하는 느낌입니다.
우리나라가 잘되었으면 좋겠지만, 개인으로서 어떻게 할 수 있는지 안보이네요.
내 가족을 설득해서 달러라도 쟁여 놓는 것밖에는 안보이네요.
다들 성투하세요.
필라델피아 반도체 etf, 미국테크탑7, MGK 등으로 녹여서 매수하는 편입니다.
시나리오는 다음과 같습니다.
경우의 수 1. 조정시 크게 오를때, 팔아서 주식 추가 매수 이득 -> 양도세 비용은 벌듯 싶습니다
경유의 수 2. 조정 없을시, 10월쯤 마이너스로 팔아서, 양도세 세금 면제
어느쪽이든 조정 대비도 되고, 세금대비도 되는 시나리오로 가려합니다
저랑 굉장히 비슷하네요. 저도 알파벳이 더 좋은 가격대라고 생각합니다.
올해 삼전은 나눠서 거의 다 매도 했고 네이버도 반정도 매도 했습니다.
Tlt 한번 공부해보심도 좋아보입니다 :)
감사합니다 :)
국가 부도의 날까지 언급 되고...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