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 KB증권, 미래에셋 두 증권사 이용하고 있습니다.
오래된 계좌라 아무 생각 없이 이용하고 있었는데 혜택 비료를 해보니 토스 보다도 못 하더라고요.
KB같은 경우 수수료가
국내주식 무료(2030년까지), 해외 주식 0.25%, 환전은 글로벌원마켓플러스(플러스가 붙은 뒤로 수수료가 붙는다더라고요.)
미래에셋은
국내주식 무료(평생), 해외 주식 0.25%, 환전 우대 없음
그런데 토스는 수수료 국내, 해외 0.1%($10 이하는 무료), 환전 우대 95%(낮 시간)라
단일 종목 몇개와 주식 모으기 용으로는 더 괜찮은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검색해 보니 토스는 평이 안 좋아서 갈아타도 되나 싶습니다.
토스로 다 옮겨도 괜찮을까요?
국내 주식은 안 하고 미국 주식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삼성이 사용료 무료로 고객을 모았지만 MTS사용이 불편하고 서버도 그저그래요
그리고 토스증권 많이 하시는데 거래수수료가 일단 세고 사용UI도 다른분들은 편하다고 하는데
저는 오히려 단순해서 불편하더라구요
성장주 투자는 나중에 배우자 증여 찬스 사용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토스증권 저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재무제표 안 보고 투자하시는데 뭐 토스정권의 단순한 정보가 무슨 단점인가 싶기도 하구요, 어차피 네이버 증권이나 dart가 제공해주는 정보 이상의 정보를 주는 증권사를 본 적이 없어요. 제 추천으로 주식하는 친구들 다 토스쓰는데 불만 한번도 들어본 적이 없네요.
저는 토스증권 안 쓰는데 그 이유는 매일매일 알람 오는게 너무 포모를 유도하기 때문입니다.
굳이 증권사 계좌 하나 추천하자면 현재 제가 아는 한 제일 좋은건 메리츠365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