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일 셀프 쿠데타 발생해서 주가가 급락한 뒤에 민주당과 이재명 대표(당시)를 믿고 국장에 매수를 들어가기로 결정했었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국장을 그다지 좋게 보지 않아서 어떤 종목을 매수해야할지 막막했었습니다.
그때 활용할 수 있었던 것이 ChatGPT 인데,
사실 AI는 질문을 어떻게 하느냐가 상당히 중요하기 때문에 여러가지 방향으로 질문들을 해서 투자에 적합한 종목들을 걸러내는 과정이 있었습니다.
좋은 점은 AI는 불평 불만 없이 여러가지 요구에 따라 결과를 내준다는 것이였구요...
당시 방산/조선/Software 기업 위주로 질문했었고 재무구조 분석, 그리고 최근 2년간의 주가동향 분석과 같은 것을 각 종목별로 요청했었습니다.
결과는 상당히 만족스러웠으며 그 후에 추가적으로 내수부양을 목표로한 내수 중심 주식들 중에서 저평가된 저 PBR 종목을 리스트업 요청했고 그중에 흑자 및 재무구조가 탄탄한 종목들을 다시 필터링을 요청했습니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에 맞춰 HMM도 재무구조 분석과 여러가지 관련된 내용을 분석요청했고 투자를 결정했기도 했습니다. (19천원 이하의 매수는 매우 안전하다는 판단을 함)
결과는 현재까지 너무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ai 활용도가 높은 1명이 낮은 사람 100명을 대체하는 것이다... 라고 하더군요
지금부터 어떻게든 습관처럼 써보듯 해야 할 듯요.
결국 AI 에게 어떻게 질문하느냐 에 대한 차이가 효율을 결정할 것 같네요...
비싼건 아니구요...싼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