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저축, irp는 급전이 필요할경우 꺼내질 못해서..
isa를 먼저 생각중인데...
배당재투자 등을 고려했을때는 올해 안에
3억을 전부 schd로 사서 배당재투자를 하면 어떨까 하는데...
이렇게 생각한 이유는 지수추종 etf는
돈이 필요할때 지수가 많이 떨어진 상태라면
etf를 팔기 힘들것 같아서 그렇습니다.
schd를 세금 떼고 배당재투자 해도
지수추종만큼은 안되겠지만...
돈이 필요할때를 위한 보험료라고 생각했는데..
혹시 제 생각에 큰 오류가 있을까요?
항상 평균보다 싸게 사지고, 평균보다 비싸게 팔립니다.
10년간 하락장이 온다면 손실 확정 하면서 수량 깍으면서 마이너스 복리로 매도가 가능 할까요?
수량 유지한체 배당으로 생활하는것이 가능 할까요?
오히려 자산가치가 오르죠
슈드가 신이라는 소리를 드를때가 폭락장이고 나스닥이 신이라는 소리를 드를때가 폭등장이죠
그리고 SCHD 는 Active ETF 가 아니고 US Dividen 100 Index 를 추종 하는 패시브 ETF 이고요 해당 인덱스를 참고 해보시면 1990 년 부터 닷컴 버블을 지나면 서 배당 성장이 꾸준이 되는 기업만 포함 되고 있습니다.
저는 SCHD 가 아닌 Index 위주로 패시브 투자 합니다.
당장 현금 필요한 은퇴자는 JEPI 같은 당장 현금 흐름 만들어주는 쪽이 더 맞고,
매달 생활비보다는 5년, 10년 뒤를 생각하는 경우가 SCHD에 더 어울린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SCHD의 배당을 재투자하지 않으면 SPY보다 딱히 좋을 게 없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세금, 건강보험 어쩌고 복잡한데, 재투자하지 않을거면 그냥 SPY 사는게 덜 귀찮지요
분할 매수는 장기적으로 우상향 한다는 '믿음', 미래에 대한 '기대감' 으로 할 수 있이지만, 하락장에서 분할 매도는 손실을 확정지으면서 하는건데... 말처럼 쉽게 가능할까요?
저는 매도 타이밍에 대한 스트레스받는게 너무 싫어서 SCHD를 일정이상 담고 있습니다. 다만... 너무 SCHD로 담는것도 답이 아니라는건 명확하구요. SCHD를 보수적 추정치로, 최소 생활비정도는 나올 수 있게 세팅하려고합니다. 거기에 연금나오면, 굵어죽지는 않겠죠뭐... 그렇게 되면 나머지는 좀더 맘편하게 공격적으로 갈 수 있지 않을까... (공격 적이라봐야 SPY, QQQ지만요;;)
22년도에 미국이 금리를 인상해서 현재 4% 후반 배당을 받는 거지, 그 전에 저금리 시대에는 그냥 현금 파킹용 ETF 입니다.
최근 10년 TR 연평균 수익률은 SCHD 11.36%, BIL 1.7% 네요.
https://www.etfcheck.co.kr/mobile/etpitem/F00000MVE2/compare?compCode%5B%5D=FOUSA06B85
bil이랑 boxx랑 거진 같은 거죠?
포트폴리오 구성어 매우 유용한 종목이지만 몰빵은 위험하고
힘듭니다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이유는 어떤 섹터 어떤 종목이 지금 이시점에 싼지, 비싼지 저희같은 개미들은 판단 할수 없기 때문입니다.
성격이 다른 자산들로 포트폴리오 구성해서 무지성으로 매수를 하시면 지금과 같은 폭락장에서는 나스닥 에 있는 성장주들의 비중이 낮아지고 SCHD 에 있는 배당주들과 리츠주, 그리고 채권 금, 현금의 비중이 높아져, 높아져있는 것을 줄이고 낮아져 있는것을 올려 포트 비중을 맞춰주면 결과 적으로 싼거 사고,비싼거 파는 효과가 됩니다.
저 같은 경우는 SCHD 과 가장 많이 안곂치는 QQQM 과 같이 하고 있고요, 그리고 이 포트에서는 리츠가 없기 때문에 리츠 4% 하고 있고, 국장 6%, RP/MMF 10% 비중으로 포트 구성 하고 있습니다.
제 포트는 참고만 하시고 권유 하지는 않습니다.
US Dividen 100 50%, Nasdaq 100 30%, 리츠 4%, 국장(삼전, 현기) 6%, RP/MMF 10%
증권사 계좌 구성이고요, 이렇게 운영 한지는 4년 정도 되었습니다.
금융자산은
예금 40%, 증권사 계좌 60% 로 아주 보수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락장에서는 RP MMF 에 있는 자금으로 비중 마춥니다
이번달에 비중이 낮아진 나스닥을 많이 매수 하여 비중을 마췄습니다.
상승장에서는 성장주 매도 하여 rp mmf 매수 합니다
성장주 매도할때는 평단가 15% 이상 수익 나고 마지막 매수가 보다 높고 비중 2% 초과시 매도 합니다
배당주는 매수만 하고 매도 하지 않습니다
배당주 비중 늘어나면 매수를 멈추고 비중이 적어진쪽에 추가 합니다
월급이 들어오면 비중이 빠진쪽에 매수 하여 비중을 채웁니다
제포트 연평균 수익률은 14%정도 됩니다
Google sheet 로 포트 로직 짜서관리 하면 무지성으로 가능 합니다.
자산규모가 큰 한투 삼성 증권 같이 큰데서 거래 하시면 가능 합니다
제가 말 한 RP MMF 는 CMA 파킹 통장 이라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삼성증권 MMF는 장점이 자동으로 매수 매도를 해줘서 적립식 자동매수 걸어 놓으면 자동으로 굴러가서 신경 쓸것이 없어요
남은 돈은 MMF로 자동 매수 되어 매일 이자가 나오죠
예금자 보호가 될필요도 없습니다.
예금자 보호가 필요한 이유는 은행에 예금을 넣으면 은행에 우리가 대출을 아무런 담보도 없이 대출을 해주는 것인데 이렇게 되면 아무도 예금에 가입을 하지 않기 때문에 국가에서 예금자 보호라는 제도를 통해서 담보물 같은것을 제공 해주는것 입니다.
RP 와 MMF 는, 증권사에서 우리 돈을 가져가는 대신에 국채를 담보로 맞기고 우리 돈을 가져가며 매일 수익율을 이자로 돌려주고 언제든 다시 담보물을 현금으로 바꿀수 있습니다. 그래서 예금자 보호가 필요 없습니다.
한국에서 고배당주 미국 직투는 이중과세에 가깝습니다.
법인 설립으로 포트폴리오 구성해서 과세이연시키며 급여식으로 받아가는게 더 나을 수 있습니다.
schd든 voo든 qqq든 뭘 어떻게 섞고 고민하는 것보다 가장 중요한건 진입시점이라봅니다. 저는 현재는 원금의 1/3 정도만 진입 고려해볼 시점같습니다.
저는 voo 위주로 보기에 s&p500 지수가 일봉상 rsi 과매도권때 분할로 1/3 씩 들어가면 큰 손해볼일은 없다고 생각하며, 이는 보수적인, 그리고 시세차익보다 모아가는걸 효율적으로 하기위한 개인적인 투자스타일입니다. 최근은 24년 8월초 그리고 25년3월 지난주후반~이번주초가 snp500 rsi 과매도권이었네요.
----- 연평균 수익률은 제가 잘못 계산했을수도 있습니다.;;;
VOO MDD가 28%인데 시드가 작을때는 할만한데요
2022년 처럼 1년 6개월간 3억이 2.16억으로 떨어진 상태로 버틸수 있으시면 몰빵 추천드립니다
그게 가능 하시면 차라리 VOO보다 QQQ몰빵 추천 드립니다 QQQ는 mdd30%라 voo와 차이가 없어요
저는 몰빵을 할수있는 그릇이 못됩니다 ㅜㅜ
시뮬레이션 해보는거랑 실제로 해보는거랑 완전다릅니다
그래서 적립식으로 포트폴리오 구성 해서 천천히 시장에 진입하면서 시장을 익히시는거 추천드립니다
급할거 없습니다
투자는 심리가 다 입니다 각각 개개인의 그릇이 다 다르고 폭락장에서 버틸수 있는 그릇이 다 다릅니다
그것은 해보지 않고는 모릅니다
이론적으로는 비트코인 몰빵하고 버티면 수익률이 최고입니다
나스닥 100만 해도 연평균 수익율 30%가 넘죠
버틸수 있으시면 그거 하면 됩니다
문제는 해보지 않고는 버틸수 있는지 없는지 알수 없는것 입니다
미국시장에 장투하면 누구나 부자 될수 있습니다
그러나 누구나 부자가 아닌이유도 동일 합니다
내일 오를지, 떨어질지, 폭등할지 폭락할지
경제위기가 올지 호황이올지 아무도 모릅니다.
예측할수도 없고 예측할수도 없습니다.
제가 아는것은 자본주의 시스템은 무한대로 늘어나는 현금을 늘어나지 않는 자산으로 하루라도 빨리 옴겨 놔야 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고요
복리의 힘을 알고 있습니다.
제가 할수 있는 일은 내집 마련 하여 주거의 안정을 이루고 (이건 이미 이루었죠), 안정적인 포트폴리오 구성 하여 무지성 자동 매수 매도로 돌리고, 죽을때 까지 끊임없는 현금흐름을 만들고,
현생을 열심히 사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