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을 하기 위해, 기업을 살펴보면 대한민국의 대기업은 오너가 대부분 있습니다. 그리고 오너리스크가 너무 큽니다. 이사회가 있으니 마나고 주주이익은 안중에도 없어 보입니다. 중견기업 이상중에서, 이렇지 않은 기업이 혹시라도 있을까요?
https://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132462.html
참고로 유한양행의 최고 경영자는 사원출신으로 내부에서 올리는 것이 역사이긴 합니다.
예전에도 한반 오답노트라는 글에 적었지민 우리가 아는 착한기업 오뚜기도 현 회장 승계 및 3세 승계 관련해서 그리 좋은 기업이 아닙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많이 착각하고 있죠.
현 함회장의 경우 상속세 납부를 위해 과거 일감 몰아주기로 성장시킨 자회사를 합병하며 얻은 돈으로 상속세를 납부했고, 그기간 오뚜기 주가는 지속 하락랬습니다. 그럼에도 일빈 대중은 상속세를 정정당당하게 납부한 착한 기업 & 기업인으로 남아있죠.
이러한 함정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는 기업에 대한 보다 더 상세한 분석이 필요하고, 행복 & 희망 회로만 돌리지밀고, 오히려 역정보를 집중적으로 찾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