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수 추종을 위주로 투자중에 있습니다
자산배분을 하려고 공부를 하면 항상
주식과 채권의 비율이 나옵니다
그런데 또 찾아보면
개인은 채권 투자가 굉장히 어려우니
안하는게 좋다고 하는 경우고 많더라구요
뭐 어렵더라도 공부는 하면 되지만
자산 배분에서 채권 대신
예금이나 배당주로 하는 경우도 많을 까요?
예금의 경우 안정성은 최상이지만
수익률이 나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금리가 약간 높아 그래도 넣어둔 상태입니다
배당주의 경우는 예금 보다 수익률은 높지만
지수와 상관관계에서 거의 0.5정도로 지수 투자랑 큰 차이 없어보이고요
이런 전략을 쓰는 경우도 많을까요?
하지만, 그건 단기뷰이고, 장기적으론 아무도 모르죠. 그냥 개인은 6:4(주:채)가 젤 무난 한 거 같습니다. 예금 가져 가실 거면 1:1:1:1 (주식:채권:현금:금)도 좋고요.
참고로 시드가 작다면 예금 대신 절세계좌+CD금리etf도 좋고요. 그외 발행어음이나 elb도 예금 대신 굴리기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