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향 해온 미국 지수 추종 etf 투자를 저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항상 불안은 마음 속에 있습니다
1. 알고리즘 편향 인지 아니면 제 인지 편향인지 지수추종 etf 투자가 교과서적인 투자이고 신격화 되가고 있단 생각이 듭니다.
투자에 정답이 있는게 맞을까?
항상 투자는 특정 분야에 자금이 몰리면 그 곳이 무너지는 현상이 발생하던데?
라는 의문도 들더라구요
2. 초장기적으로 봤을때 미국은 우상향 한게 맞다
하지만 내가투자 비율을 올렸을 때 미국이 정체하는 구간에 잇다면?
3. 미국 시장의 우상향은 앞으로도 계속 될까?
달러 패권이 유지되는 한, 특이점이 다른 나라에서 발생하지 않는 한 그럴 가능성이 높아 보이긴 합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이러한 이유로 그리고 제 지나친 안전 추구형 투자 성향 땨문에
지수추종 투자중 일부 금액은 매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전략의 단점이 잇을까요?
제가 생각하는 단점은 시장이 상승 할 때 상승분을 전부 먹지 못하는 거 정도가 생각이 드는데
제가 생각지 못한 단점이 있을런지…
2. 그래서 기간을 길게 (년단위)로 기계식으로 접근합니다.
3. 알순 없지만 몇년간은 그래보이지 않습니다.. 패권을 잃을때까지만 유지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ㅎ
미국지수에 몰빵을 하는거라면 장기우성향에 대한 확실한 논리적 근거와 믿음, 그리고 흔들리지 않는 멘탈이 있어야합니다.
2. 미국 주가지수는 장기적으로 오를 수밖에 없다는 것도 알면
3. 미국 주가지수 ETF를 장기 보유하면 돈을 벌겠네요.
그런데 주식은 반 신앙심이 있어야 매도를 하지 않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미국을 못믿으면 실행이 불가합니다.
일부 금액 매도가 무슨 뜻인지 모르겠네요. 매도만 하는 건지 비중을 조절하는 건지 얼마나 빠르게 매도하는 건지 전략이 있으면 됩니다. 전략이 있으면 장단점을 스스로 알 수 있죠.
수익난 일부를 매도하여 현금화 하면 결과적으로 현금의 비율이 계속 상승하겠죠? 그게 단점일까 장점일까는 본인이 정하는 거죠.
개개별 현금이 필요한 시기도 다르고 하니 말씀하신 1번처럼 몰릴일은 없을꺼 같더라구요.
금액이 크다면 엄청난 손실로 다가옵니다.
시장은 하루에 1% 위 아래로 움직이는데요, 올라 갈 때는 복리로 올라 가지만, 내려 갈 때는 더 적게 내려 갑니다.
예를 들어 1억 에서 1% 오르면 1억 100만원 (+100만원) 그 다음날 1% 올랐으면 1억 101 만원 (+101만원) 올라가죠
1억 에서 1% 내리면 9천900만원(-100만원) 그 다음날 1% 내리면 9천801 만원 (-99만원) 내려 갑니다.
자금이 10억이면 하루에 1000만원 위로 복리로 990만원 아래로 점정 적은 금액으로 움직이죠
이정도 금액 부터는 돈을 빼는 순간 노동 수익으로 복리를 이길수 없는 상황이 됩니다.
오를때는 복리고 내릴때는 더 적게 내려가기 때문에 s&p 500 같은 우상향 하는 지수에 투자 하면 돈을 버는 확율이 더 놓습니다.
그리고 역사적으로 봤을때 오를 확율이 내릴 확율보다 훨씬 높고 150년 동안 증명해 왔죠
노동을 하여 현금 흐름이 있다면 s&p 500, 나스닥 100 같은 지수에 투자한 돈을 빼지 않는것을 추천 드리며,
불안하시면 조정장을 위한 적금을 추천 드립니다. 적금으로 현금 확보 하고 확보한 현금을 조정장때 적립식 분할매수로
들어 가시면 수익율 100% 이상 가져 가실것입니다.
이거는 해본 사람만 압니다. 안 해본 사람은 공감이 잘안되서, 부자는 소수에 불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