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환율이 앞으로 크게는 아니고 약간은 떨어질거라 보고 있어서, 그 덕에 국장이 좀 안정화가 되리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환율 높으면 저만의 느낌인건지... 한국인들이 많이 들어간 러셀에 속한 종목에 공매도가 많은.... 매우 주관적 느낌을 받습니다. 그냥 감이니 그런갑다 봐주시고요.
맥콜리언
IP 106.♡.196.78
04-30
2024-04-30 10: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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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환율 신경 안쓰고 하다가 환율이 급격히 오른 4월은 안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대선까지는 환율이 크게 떨어질 것 같지는 않아서 5월부터는 그냥 하려고 합니다. 바이든이 재선 하려면 경기부양 계속 하겠죠 머;;삐끗하면 미국이 위기인데 설마 대선전에 그렇게 될까하는 생각입니다.
다이빙굴비
IP 121.♡.147.129
04-30
2024-04-30 10:5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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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이 단기간 내로 회복할거란 기대는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천천히 더 오르지 않을까 싶어서 계속 매수 중입니다.
특정 시기에 도달하면 환율 움직임이 10%정도 왔다갔다 하는게 거의 기본인 세상인데요 그거보다 더 벌 생각(더 위험한 투자 해야)해야 미장 의미가 있어보이긴 하겠죠. 다만 사람들이 잘 모르는 사실중 하나는, 환은 그 예측 어렵다는 금리보다도 예측이 어렵다는 부분입니다 (뭐 외환 전문가 어쩌구 하는 사람들 기사들 10년어치 찾아보세요 장기중기단기 다틀립니다) 금리/환 예측이 가능하다 = 무한 머니메이킹이 가능하다 로 이해하면 됩니다 그래서 어떤 상수에 가까운 변수(내가 어떻게 해도 알 수 없는 x)로 생각하시면 되긴 합니다. 어짜피 우리나라 살림살이 달러 의존도 아주 높습니다. 그래서 원래 출렁출렁 하는것이죠
원.달러환율이 1400원 부근인데 과거와 달리 새로운 환율 세상이 열려서 앞으로도 지금 환율상태가 유지될거라는 이야기도 있더라구요. 어느 경제 전문가 환율 설명하는거 들어봤는데 한국만 이런게 아니라 다른 나라 환율 상태도 비슷하다고 하더라구요. 우리만 환율이 치솟으면 위기지만 다른 나라 비슷하게 한국이 따라가는거라고 설명하더라구요
다만, 환율이 앞으로 크게는 아니고 약간은 떨어질거라 보고 있어서,
그 덕에 국장이 좀 안정화가 되리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환율 높으면 저만의 느낌인건지...
한국인들이 많이 들어간 러셀에 속한 종목에 공매도가 많은....
매우 주관적 느낌을 받습니다. 그냥 감이니 그런갑다 봐주시고요.
환은 모르는거다... 라는 생각도 있구요.
그거보다 더 벌 생각(더 위험한 투자 해야)해야 미장 의미가 있어보이긴 하겠죠.
다만 사람들이 잘 모르는 사실중 하나는, 환은 그 예측 어렵다는 금리보다도 예측이 어렵다는 부분입니다
(뭐 외환 전문가 어쩌구 하는 사람들 기사들 10년어치 찾아보세요 장기중기단기 다틀립니다)
금리/환 예측이 가능하다 = 무한 머니메이킹이 가능하다 로 이해하면 됩니다
그래서 어떤 상수에 가까운 변수(내가 어떻게 해도 알 수 없는 x)로 생각하시면 되긴 합니다.
어짜피 우리나라 살림살이 달러 의존도 아주 높습니다. 그래서 원래 출렁출렁 하는것이죠
1300을 받아 들였듯 1400이 뉴노멀이 될 수도 있죠
한국 성장이 무너져 가는게 눈에 보이니…
(신산업 부재, 출산율 박살, 부동산리스크)
길게 보면 무조건 국장 보단 미장이 나은듯 합니다
앞으로도 지금 환율상태가 유지될거라는 이야기도 있더라구요.
어느 경제 전문가 환율 설명하는거 들어봤는데 한국만 이런게 아니라 다른 나라 환율 상태도 비슷하다고
하더라구요. 우리만 환율이 치솟으면 위기지만 다른 나라 비슷하게 한국이 따라가는거라고 설명하더라구요
1200원대로 내려 올 때 마다 모아 놓았던 달러로 일단 올 한해 정도는 버틸 수 있을 듯 하네요.
미국과 기준 금리차가 2%를 계속 유지하면,
환율이 달러당 1500까지도 갈 것 같아서,
조금씩 매수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