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끄적여 봅니다.
작년 상반기는 2차전지로 재미봤고
작년 중반부터 HBM으로 쏠쏠하게 재미보고 있어서
손해 없이 소소하게 + 중입니다.
20~21년 같은 전종목 상승이 아니라
09~11년 같은 선별적 섹터만 상승하는 장 같네요.
쏠쏠한 재미와 별도로
간이 작아 주도주에 비중을 과감하게 싣지 못하기 때문에
경자인까지 아직 멀고 요원합니다.
현재 반도체 사이클을 진행 중이라
특별한 일이 없다면 반도체 섹터는 올해 혹은 내년 상반기까지 좋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올해 하반기에 수익 인증 한번 해보는 게 목표입니다.
제가 인증한다면, 아마 그때가 그 종목의 정점이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이래저래 시끄러운 요즘.
결국 우리에게 중요한 건 성투입니다. 늘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