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금제 4,900원, 14,900원 2개입니다.
해당 구독 서비스는 채널별로 적용되는 것으로 보이며, 광고 없이 바로 볼 수 있다는 점이네요.
아프리카TV의 경우에는 지난 분기, 콘텐츠형 광고도 크게 성장했고, ARPPU와 결제 이용자 수 모두 늘었고
대형 행사 효과도 누렸다고 하는데, 과연 네이버 치지직은 어떤 식으로 변할지...
p.s
설마 얘도 웹툰 부문 마냥, 분할 상장하지는 않겠죠. (질문 아닙니다)
[추가] 치지직 정책
1) 동시 송출을 하는 스트리머는 '구독' 기능을 사용할 수 없다
2) 현재 치지직 채널 구독 기능은 활성화된 상태이고, 스트리머가 비활성화할 수 없는 상황
얘네는 무슨 일을 이렇게 하죠...
유료화는 일단 마켓쉐어 좀 확 늘리고 업계1위가 되고 나서 해도 늦지 않은데...
전 좀 생각이 다른게 트위치에서 트수생활을 좀 해본 견해로는요.
100명정도 작은 하꼬방송에서도 구독회원들이 있고, '정'으로 '의리'로 '팬심'으로 주기적으로 구독 결제해주는 분들도 많아요. 도네이션과 함께 그 액수가 '지속할수있는' 채널이 된다면 대기업까진 아니더라도 시청자와 소통을 이어갈 수 있죠.
그러니까 플랫폼의 규모보다 중요한게 개인채널들의 생존이라고 봅니다. 그러다보면 컨텐츠와 스트리머가 좋으면 중소기업, 대기업으로 점프할 수도 있는 기회도 생기는거고요.
그리고 시스템 구축을 어찌하느냐에따라 구독행위 역시도 방송의 컨텐츠가 될 수 있습니다. 트위치에서는 채팅시 구독자 아이콘, 이모지를 쓸수도 있었고요. 월마다 구독갱신할때 도네이션마냥 자기 메시지를 송출하는 일종의 발언권+몇개월째연속구독 표시로 일종의 팬으로서의 지위?를 내보일수도 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