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부분 투자자들이 장기적으로 시장평균 수익률 10% 도 못미치는 수익을 거둔다고 합니다 .
이런 상황에서 우리같이 삶이 바쁜 초보 개인투자자가 현실적으로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이 있기는 할까요 ?
가치투자 ( 벨류에이션까지 ), 기술적분석 ( 차트와 세력주까지 ), 퀀트 등 대부분의 투자방법을 다 해본 입장에서 현실적으로 미지수 3 배 레버리지 ETF TQQQ 와 SOXL 말고는 누구나 쉽고 , 안전하고 , 부자가 될수 있는 투자처가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
많은 사람들이 편견을 갖고 있습니다 .
레버리지 ETF 는 음의 복리효과 떄문에 위험해서 투자하지 말야야한다 .
타 종목은 그럴 수 있으나 , 미 지수의 경우 이 말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고 생각합니다 .
인류 지식의 진보 역사는 기존의 통념과의 써움에서 승리했을 때 빛을 발휘한다고 생각합니다 .
직접 해보고 그어보고 , 두 눈으로 본다면 기존의 통념과 다르리라 생각하실 것 같습니다 .
직접 그어본 데이터를 참고하셔서 투자에 도움이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https://blog.naver.com/dydrnvhvh/223321833934
PS.
혹시나 오해가 있을까 추가 부연설명을 씁니다.
해당 글은 끝까지 3배 ETF를 바이앤 홀드하고, 최고점에 100%로 비중을 실으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글을 제대로 읽으셨다면 이런 의심은 들지 않을겁니다.)
1. 바이앤홀드 장투는 폭락장에서 저점이나 or 폭락 후 대세상승 초 중기에 잡은 시점에서 신고까 전*후 부근만 하셔야 됩니다. 이후에는 주기적인 리벨런싱과 비중조절 및 헷지를 해가시며 가져가야 하십니다. 혹은, 아예 신고 부근에서 매도하고 수익실현 하는 방법도있습니다.
2. 최고점은 최악의 상황을 가정했을때, 망했냐 안 망했냐를 보기 위한 가정일 뿐입니다. 08년도 금융위기, it버블 붕괴와 같은 메이져 위기를 최고점에서 맞으면 위험한건 맞고, 본전까지 꽤 오랜시간이 걸립니다. 그래도 본전을 주는게 어디입니까? 일반 주식은 상폐되서 휴지조각입니다.
그래서 포스팅을 잘 읽으셨다면 유추하실 수 있듯이, 신고영역 부근에 들어선 미지수를 몰빵하면서 매매하지는 않겠지요.
몰빵은 폭락장과 대세상승 초기에만 유효하고, 그 이후의 영역은 현금 비중이나 다른 상관관계를 가진 자산을 가지면서 중*단기로 운영하셔야합니다.
다 필요없고 복잡하다. 그럼 그냥 씨드만 모아 놓으시고 폭락장을 기다리세요.
그리고 나름 하락 지점이라고 생각되는 지점에서 고비중을 목표로 분할매수 때리시면 됩니다.
그럼 역대급 위기인 금융위기가 와도, 미국경제와 자본주의가 망하지 않는 이상.
내가 매수한 이후에도 -50%를 맞아도 2배짜리보다 더 높은 수익을 거의 확실하게 얻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최고점에서 산게 아니라 허리나 무릎에서 시작했기 떄문이지요.
여튼, 본 글의 요지는 3배 레버리지 ETF의 편견을 없애기 위해 쓰여졌습니다.
기회가 오신다면 과감하게 들어가셔서 모두 성투하시길 바랍니다.
오르면 올라서 문제 떨어지면 떨어져서 문제... 라서요
각자 자신들의 스타일에 맞는 방법이 있을거라 봅니다
오르면 올라서 문제, 떨어지면 떨어져서 문제인 것은 어느 주식이나 마찬가지겠지요.
이게 불안하면 주식투자 자체를 고민해 봐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주식투자 하는방법은 수십가지가 있습니다.
다 해본 결과 미국지수 말고는 초보자가 현실적으로 부자가될 수 있는건 미지수 3배 레버 밖에는 없다는게 개인적인 결론이네요.
내리꽂았을 때 레버리지로 먹고 빠지는게
초보한테 쉬운 일이 아니죠
장기 파동 관점에서 중*장기 투자하라는 이야기지요.....
폭락장에서 분할매수 해서 신고가까지 홀딩하면 됩니다. 쉽지요?
글쓴분은 해보셨나요??
재작년에 거의 1년간 빠졌어요… 3배 레버리지가…
못합니다.. 왠만한 멘탈로는 저는(초보..ㅜ) 해봤습니다 못버팁니다.
안타깝지만, 모든 것에는 대가가 있는 것이니 어쩔수가 없는것 같습니다.
네 그게 맞습니다. 다만, 글을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신고를 넘어간 상태에서는 꼭 중간중간 수익실현도 하시고 현금비중 유지하시면서 가시는것을 권고 드립니다. 해당 투자기법은 1배 QQQ에서만 유효한 전략입니다.
장기간 정립식으로 가시면, 나중에 출렁일때 물타셔야되는데 물탈 돈이 없으십니다.
오른다고 너무 추격하시면서 조바심 내지 마시고, 나중에 하락장 올때 크게 물탈수 있는게 승리자입니다.
물타기의 정의가 각 개인마다 다를 수 있지만
-80%면 투자 원금 매몰되었고
물 탄것은 사실상 새로운 투자나 다름없는 것 아닌가요?
물론 승자의 말이 옳습니다.
1. 저점에 대한 정의가 필요
저점이 뭔지 알면 3배 레버리지 말고 선물옵션으로 더 땡기죠. 중학생도 여기가 저점이네요? 하고 찍을 정도의 정의가 없는 이상 저점에 사면 돈번다는 건 전략이라 부를 수 없습니다. (사실 저점에만 사서 고점에 매도한 것보다 그냥 시장에 가만히 붙어있는게 수익률이 높다는 백데이터도 있습니다.)
우상향하는 그래프에서 저점이란 단 하루라도 먼저 산 주식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2. MDD가 -99%이므로 파산이후에 새로 적립할 수입원과 각오가 필요
문제는 세계 대공황이 터졌을 때, 보통 나의 직장도 같이 터진다는 점을 고려하지 않았다는 점이겠죠. 강제청산에 대한 대책이 필요합니다. 하필 은퇴하기 직전에 대공황이 터지면요?
3. 개별주가 수익률이 더 높음
백테스트 결과 10년 뒤 성공할 개별주를 맞추는 것이 훨씬 수익률 좋았습니다.
이론상으로는 분명히 경제공황에 0달러가 되어도 다시 쌓으면 되는데 현실적인 부분을 보면 쉬운 투자는 아니였습니다.
1. 저점 정의는 그냥 하락 통계 내보면 쉽습니다. 평균과 표준편차 부근에서 분할매 하면 됩니다.
그럼 무릎에서라도 사집니다.
2. MDD를 전량 맞지도 않습니다. 이미 말씀드렸다 싶이 우린 고점에 산게 아니닌깐요.
3. 미국 엔비디아 같은 개별종목이 아니라면, 3배 수익률이 더 높습니다.
4. 말씀하신 부분은 장기간 바이앤홀드 했을때의 결과입니다. 바이앤홀드는 혹시나 하는 가정하에 최악을 평가했을뿐 우리가 최악을 맞을일은 없습니다. 대비를 하면서 가져가기 때문이고, 초장기 투자는 하지도 않습니다.
해당 방식의 가장 큰 두가지 맹점은
먼저 초보자들이 -90%씩 찍히는걸 인내하면서 버티고 적립식으로 살 수 있는가?
두번째로 내가 목돈이 필요한 순간이 양전했을때인가?
라고 봅니다.
한배짜리 사는 저도 무서워서 무지성 적립을 못하는데 그때 3배 사시던분들 지금 얼마나 남았을까요..
그리고 내가 주식을 익싯하고 목돈이 필요한 순간이 초호황기라 수익을 내고있을 시기와 일치할까요..?
이론적으로 틀린 말씀은 아니나 초보투자자가 하기엔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고도의 전략적으로 접근해야하는 방식이라고 생각해요
글을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3배 ETF 초장기 투자를 종용하는 글이 아닙니다.
무지성 바이앤 홀드는 단순히 정말 최악을 가정했을때도 괜찮은가? 를 가정했을 뿐입니다.
그냥 씨드 모아놓으시고, 주기적으로 오는 중기파동이나,
장기적으로 오는 대세하락에서 평균 지점에 물타고 기다리고 몰빵하면, 지금까지 인내의 시간 다 보상받습니다.
하락장에 대한 개념은 설명할게 많기는 하지만, 그냥 차트를 계속 보고 눈에 익으시면 감이라도 옵니다.
분할매도 및 현금비중 or 헷지자산 구축 시점은 신고가 넘어가면서 하면 됩니다.
미 지수가 신고 영역에서는 관리해주고, 다시 폭락장오면 물타면 됩니다.
이게 어려우면 다른 주식은 더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