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말에 2024년 쭉 모아갈 주식을 정했습니다.
엔비디아, 아마존, 노보노디스크
이렇게 3종목이었습니다.
이유를 간단히 적어보자면
1. 엔비디아
AI. AI. AI. 사실 AI 그 자체라고 생각합니다.
모아갈 당시만 해도 2024 foward PER이 24배 정도였어서 가격도 매력있다고 생각했었습니다.
2. 아마존
풀필먼트 배송이 센터 풀필먼트에서 지역 풀필먼트로 바뀌면서 효율이 올라가고
효율이 올라가면서 더 많은 주문들을 처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배송이 빨라지니 소비자들의 주문도 더 많아질 수 있구요.
그리고 아마존 내 광고가 성장하는 게 보였습니다.
여기에 AI가 저런 배송이나 광고, AWS에 많은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3. 노보노디스크
GLP-1 비만치료제 대장이죠. 수요는 차고 넘치고 공급이 문제였는데 해소되고 있고
일라이릴리가 경쟁이긴 하지만, 두 회사 모두 함께 성장할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먹는 비만 치료제가 노보노에서 가장 먼저 나오는 데 거기에 큰 성장이 있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정하고 모아가고 있었는데 2024년 초반 생각보다 너무 빠른 주가 상승이 있어서 오히려 아쉬울 정도입니다.
엔비디아는 그래도 목표량 절반 정도는 채웠으니 괜찮다고 해야 되나 싶기도 하고 아마존과 노보노는 기회 줄 때마다 모아야겠네요.
테슬라도 180 밑으로 떨어지면 모아가려고 했는데
아마 올해 기회가 온다면 또 적립식으로 모아가야 겠습니다.
글을 보고 대신에서 노보노디스크로 검색하니 NONOF (거래소 PINKSHEET)와 NOV(거래소 NYSE)가 검색이 되네요.
PINKSHEET라는 게 검색을 해보니 무슨 장외주식 거래소 같은 건가 봅니다. 당연히 미국도 장외주식 거래소 같은 건 있을텐데, 거래소 이름과 대신에서 그런 것까지 나오는 지는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
노보 노디스크 챠트를 보니 우오 감탄사가 절로 나오네요.
이런 걸 찾아 내시다니 대단하십니다!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download/2117294.pdf?attachmentId=2117294
감사합니다.
읽어 보겠습니다.
애플은 지속적으로 매도 해서 마소,BRK.B,NVO,VZ 를 늘려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