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노후준비를 해본다고 낑낑대고있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연금저축계좌에 현재
SOL미국배당다우존스
TIGER미국배당다우존스+7%프리미엄
이렇게 두 종목을 매월 배당 들어오면 계속 계속 모아가고 있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월 배당으로 들어오는 분배금으로 살 수 있는 주식수가 조금씩 늘고는 있네요.
SCHD를 모아가고 싶지만 연금저축계좌에서는 매수가 안되니 대체로 저렇게 모아가고는 있는데요.
(ISA계좌에서는 국내 대표 배당주 2종목 적립매수중)
근데 ㅋㅋ 오늘처럼 나스닥 최고치를 찍고,, 다들 파티분위기일때 비교적 뒤쳐지는 기분도 들고 하니.. 운용 방식을 좀 바꿔야하나 라는 생각도 들긴 하네요.
혹시 연금저축계좌에 저 두종목 계속 모아가는 것에 대해 별로라고 생각하시는분 자유롭게 의견 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모두 즐거운 설 되시고 부자되세요!!!
배당만 꾸준히 성장해준다면야…(제발)
주가도 살만한가격에 그리고 13월의 월급 받으면 또 재투자하고
ISA랑 연계하면 더 혜택이 좋으니…달러영향에 및 뒤쳐지는 느낌은 있지만 나름 메리트는 있다고 생각해요
7%는 단기적으로 운영하는게 나은특성이 있어서 초장기로 끌고가는 연저보단 ISA가 적합하다는 이야기가 많고요
연저도 파이가 클수록 좋기에 7%자리에 성장주 넣는게 좋을거 같아보여요
타이거탑텐
sol schd
sol top5채권혼합(안전자산30프로용)
이렇게 갑니다
나스닥100 40%
코덱스snp 500 tr 30%
한국판 schd 인 ace 다우존스 30%
비중으로 매월 모아갑니다.
속편하네요
지수 etf는 qqq 포트폴리오에 20 프로 정도구요.
초기에 현금 몰빵하고 추가 투입 없이 초기에 집어 넣은 목돈으로만 굴리고 있습니다.
은퇴 시점에나 배당주로 옮길 생각이네요.
ARCC 좋아 보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