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M
SK하이닉스가 생산하는 HBM 가격도 천정부지로 뛰고 있다. 올해 들어 HBM3(4세대) 제품의 평균판매단가(ASP)는 기존 주력제품인 D램 가격 대비 500% 수준으로 치솟으며 역대 최고가를 경신.
HBM 공급량이 지난해부터 오는 2028년까지 연평균 45% 수준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수요에 비해 공급량을 급격히 늘리기 어려운 HBM의 특성상 가격 프리미엄이 한동안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
인텔과 AMD 같은 중앙처리장치(CPU) 기업들도 HBM을 차세대 CPU 제품의 캐시(Cache) 메모리로 사용할 것으로 보인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는 전체 D램 시장에서 HBM이 차지하는 비중이 지난해 9%에서 올해 18%를 넘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현재 기술 트렌드로 볼 때 AI 컴퓨팅 시스템에서 HBM을 대체할 만한 메모리 반도체는 없다”며 “지난해까지 검증기였다면 이제는 대세로 굳혀졌다”고 설명.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설비투자가 대부분 HBM에 집중되면서 기존 범용 D램, 낸드플래시 시장은 공급량이 줄어들 공산이 크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입장에서는 수익성이 높은 HBM에 집중하는 동시에 주력 매출원인 D램 시장의 공급 부족 상태를 유도할 수 있어 어느 때보다 유리한 지위를 확보했다는 분석
GPU 성장세도 CAGR(연평균 성장율이 33.3%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 자료

엔비디아 최신 GPU를 구하지 못한 네이버 같은 경우는 삼성이나 국내 벤처기업 제품으로 선회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존 클라우드 서버 수요보다 AI 클라우드 서버 수요가 너무커서 빚어진 현상으로 당분간 더 지속될 것으로 보이는데 예를들어,
시장가격은 소비자가격보다 몇천만원 이상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있다고 합니다.
그만큼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고 TSMC는 엔비디아, AMD수요를 감당하지 못하는데 설비투자 CAPEX를 줄이면서 20% 파운드리 가격인상을 요구하고 있어 삼성전자 파운드리 부문은 호재로 작용될 것으로 예상중입니다.
TSMC발 GPU 파운드리 Bottleneck은 삼성전자로 수요가 이전될 공산이 크고 시장 리서치회사들의 전망치가 작년의 3~4배 또는 HBM비중이 D램에서 올해 18%로 작년 2배로 예상하고 있던데 과연 어떨지 ? HBM이 D램보다 5배이상 가격이 비싸다면, HBM비중을 늘리고 다른 D램비중은 낮아지는데 공급 조절이 저절로 이루어져 D램 가격도 상승될 수 있는 요인이 될 것 같습니다. 올해 SK하이닉스 생산될 양은 이미 Sold out상태라는 소문도 있었습니다.
가장 안좋은 시나리오는 TSMC Bottleneck이 삼성전자로 수요가 이전되지 않고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HBM 실적이 고정되는 경우입니다. TSMC보다 삼성전자로 이전되었을 때 고객비용을 줄이고 최종 GPU셋 제품을 받는 기간도 줄어들게하는 것이 키-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HBM-PIM기능으로 저전력 구현, Cache메모리 추가 설계로 차별화, 고객전담조직등 고객유인 많은 아이디어가 있을 것입니다.

유진투자증권, 인포마켓 김용운 대표 분석자료를 통합해 요약하면;
작년보다 4배 시장이 되면 12억 GB규모인데 금액으로 따지면, 약 22조 2천억정도 되고 SK하이닉스가 11~12조,, 삼성전자가 7~8조 정도됩니다.
SK하이닉스 주장은 4300만개~4500만개 정도 생산예정으로 밝힌 바 있는데 8단은 16GB, 12단은 24GB로 중간값은 20GB.
HBM3 가격을 13$, HBM3E를 17$로 잡고 HBM3/HBM3E 7:3 가중평균하고 환율을 1300원으로 하면 약 18500원,
20GB X 18500원=약 37만원, 4300만개 X 37만원=약 15조 1100억~4500만개 16조 6500억로 위의 값과 차이가 납니다.
뉴스기사를 보면, 작년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월 웨이퍼 투입량이 30만장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지난해 월별 4만장에서 많이 증가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SK하이닉스 예상 연평균성장율(CAGR)은 작년 60~80%였지만 리서치회사 TrendForce 자료 45%를 참조했는지 내년까지 40%대를 예상한다고 밝혔는데 올해와 내년은 그 이상일 수 있는 시장상황입니다. 위 수치에 거품이 낀 예상이 있을 수 있으나 그만큼 시장리서치업체, 증권사, 제조업체 예상에 차이가 있습니다. 리서치 회사의 올해, 작년의 2배는 너무 작게 잡은 것으로 보고 있는데 TSMC/SK하이닉스 GPU/HBM용 웨이퍼 사용량에서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SK하이닉스는 HBM2는 올해부터 생산할 여력이 없을 정도일 것이고 HBM4는 2026년 양산 예정이라고 합니다.
엔비디아의 폭등을 바라보는 입장-제2의 엔비디아를 찾아라
엔비디아는 자체 AI서버 서비스 BioNemo를 가지고 있는데 바이오 신약개발 같은 곳에 특화된 것으로 알고 있음.
후보군 AMD, MS, 퀄컴, 브로드컴, (인텔, IBM등), (ARM, Cadence, Synopsys, 대만 AIchip)
AMD-AI용 GPU제품군 로드맵, 개발 플랫폼(CUDA호환성등)
MS-OpenAI ChatGPT와 ChatGPT 스토어, GitHub Copilot등 AI서비스
INTL-인텔도 파운드리를 위한 세분화된 정책을 발표, Gaudi3, 기존 CPU제품군에 NPU기능 추가
IBM-애저, AI관련 특허등록 건수 1위업체 ?
기타-세상에 보급된/보급될 단말기(PC, 스마트폰, 네트웍-케이블TV)등을 모두 AI단말기로 바꿀 수 있는 잠재력 있는 회사들입니다.
기존 글 댓글에는 Core IP, 설계 IP회사인 ARM, Cadence, Synopsys, 대만 AIchip일 수 있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예를들어, 팔란티어(PLTR)가 AI드라이브등 AI플랫폼으로 실적양호 예상되어 주가가 오르고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SMCI)가 NVDA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면, 이런류도 좋은 예가 될 것입니다.
또, 예를들어, AI반도체와 HBM 등 수요 폭증과 저 수율로 인해 웨이퍼 수요가 폭증한다면, 일본 신에츠화학(Shin-Etsu Chem.)과 섬코(Sumco)가 수혜를 받아서 주가가 상승해 있는 것입니다.
또, 예를들어, NAND용 프로브카드 시장 전문업체가 PCB업체와 협업해서 GPU-비메모리/HBM-D램용 프로브카드(장당 5억 ?)을 만들어 신규로 진출하는데 미국 FormFactor나 이탈리아 Technoprobe보다 가격이 싸게 공급하고 성능이 좋다면, 이런 종목도 언제가는 실적이 발표되서 알려지거나 시장이 미리 반응할 수도 있습니다. 해당회사에 재료가되는 세라믹 STF를 공급하는 회사도 덩달아 실적이 좋아질 수 있을 것입니다.
AI로 이미지 판독/패턴분석/기계학습-강화학습등으로 각종 검사, 제약-바이오 신약개발, 자율주행, 로봇, 기존 IT시스템 개선, 이미지/음성/동영상 보정, 각종 판례/특허등 검색서비스, 챗봇서비스, 투자 위험관리/주식 자동매매등 다양한 서비스로 이익을 내는 기업이 나올 것입니다.
작년 SK하이닉스는 89%, 삼성전자는 42% 상승했는데 2024년 업황이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었기에 가능했는데 하반기로 갈수록 2025년에도 업황이 좋을 것이라는 확신을 주어야 더 상승할 수 있을 것입니다.
D램 ASP는 저가대비 많이 상승한 상태이고 낸드 가격도 상승중이고 NAND같은 경우는 올해 하반기까지는 공급을 조절해서 가격인상을 유도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S&P500 현 위치
주식의 40% 미만이 10일 평균보다 높고, 60% 미만이 50일보다 높으며, 70% 미만이 200일보다 높습니다.
1928년 이래로 그런 일이 딱 한 번 일어났습니다: 1929년 8월 8일.
5000을 넘지못하고 499X에서 좀 쉬었다가 갈 타이밍으로 보고 있습니다.

금요일 장 끝나고, 더 상승한다면 ?

p.s
HBM을 위한 하이브리드 본딩/어드밴스드 패키징 관련 종목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stock/18254262CLIEN

*노란색은 수주공시, 나머지는 개인적인 추정
오늘 한미반도체, 디아이티, HPSP 상승이 눈에 띄었고 아이엠티, 엘티씨, 에스티아이, 피에스케이홀딩스등이 그 뒤를 따른 것으로 보았습니다. 최근 수주공시가 있었던 종목의 상승율이 크고 증권사 보고서에 오른 적 있는 종목이 그 뒤를 따랐다고 봅니다.
저 PBR, 반도체, 2차전지, 자동차, 바이오-제약 등등 양봉-음봉-양봉, 양봉-음봉-음봉-양봉이든 장대 양봉을 기준으로 1/2을 하회하지 않는한 비중 조절을 잘하셔서 설날이후에도 수익 거두시길 바랍니다.
2차전지 배터리에서 관심사항은 청사진상, 단결정 양극재 공급, 현재 수산화리튬보다 무수수산화리튬이 대중화되는 시기, 전고체전지(황화리튬 kg당 1000$에서 200$~50$되는 시기)보다는 리튬메탈 전지 상용화와 공급업체 입니다.
기존 댓글 최대수혜는 ARM, Cadence, Synopsys, 대만 AIchip등이 수혜 받는 것으로 예상되었는데 시장이 반응하는 것 같습니다. 나중에는 파운드리내 핵심 DSP들로 확장될 것 같습니다.
HBM 관련주는 여태 좋아질 것이다 라는 기대를 심어 주고,
그에 준하는 실적을 내기가 쉽지 않으니...
본체인 삼전과 하닉 역시 실적 대비 이미 선반영이 많이 된 상태고...
물론 앞으로 더 좋아질 것이 보이는 만큼 선반영 되었다고 해서,
조정폭이 크거나 하는 일은 없을 것 같고...일정 시간을 보내다
계단식으로 오르지 싶습니다.
이렇게 보면 되겠습니다.
삼전, 하닉은 현재 기술에 대한 기대는 현재 전부 다 반영된 주가로,
앞으로는 올해 하반기 실적이 나아지는 수치를 따라서 점진적 상승을 보이다가
2025년에 상당히 실적이 좋을 것으로 전망들을 하고 있으니 이런 점을 감안한
투자가 좋지 않나 싶네요.
관련주로 얘기를 해보면,
극히 일부만이 실적도 괜찮습니다.
대부분 안 좋아요. HBM... 삼전과 하닉..그리고 극히 일부 종목 외에는
실적이...앞으로도 그렇게까지 좋아지기 힘들 겁니다.
그 극히 일부가 어떤 곳이냐면..독점적 기술...기술적 해자가 있고,
생산성이 좋은 기업...두어곳 밖에 안됩니다.
나머진 주가가 천정부지로 올라 있어서 ... 꺼질 때 아주 골이 깊을 겁니다.
유진투자증권, 인포마켓 김용운 대표 분석자료를 통합해 요약하면;
작년보다 4배 시장이 되면 12억 GB규모인데 금액으로 따지면, 약 22조 2천억정도 되고 SK하이닉스가 11~12조,, 삼성전자가 7~8조 정도됩니다.
SK하이닉스 주장은 4300만개~4500만개 정도 생산예정으로 밝힌 바 있는데 8단은 16GB, 16단은 24GB로 중간값은 20GB.
HBM3 가격을 13$, HBM3E를 17$로 잡고 HBM3/HBM3E 7:3 가중평균하고 환율을 1300원으로 하면 약 18500원, 20GB X 18500원=약 37만원, 4300만개 X 37만원=약 15조 1100억~4500만개 16조 6500억로 위의 값과 차이가 납니다.
뉴스기사를 보면, 작년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월 웨이퍼 투입량이 30만장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지난해 월별 4만장에서 많이 증가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SK하이닉스 예상 연평균성장율(CAGR)은 작년 60~80%였지만 리서치회사 TrendForce 자료 45%를 참조했는지 내년까지 40%대를 예상한다고 밝혔는데 올해와 내년은 그 이상일 수 있는 시장상황입니다. 위 수치에 거품이 낀 예상이 있을 수 있으나 그만큼 시장리서치업체, 증권사, 제조업체 예상에 차이가 있습니다. 리서치 회사의 올해, 작년의 2배는 너무 작게 잡은 것으로 보고 있는데 TSMC/SK하이닉스 GPU/HBM용 웨이퍼 사용량에서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SK하이닉스는 HBM2는 올해부터 생산할 여력이 없을 정도일 것이고 HBM4는 2026년 양산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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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을 글에 추가했습니다.
p.s란에 언급한 1개종목은 영업이익율 50%를 넘는데 모두 외국계회사 납품실적으로 올린 것인데 국내 회사에도 납품이 가시화되는 것으로 보이고 1개 종목은 메모리분야 세계1위인데 비메모리 분야에도 실적이 나올 것이고 영업이익율이 올해 30%를 넘길 것으로 보입니다. 게다가, 삼성은 자회사, 일본회사 장비로는 HBM3E 12단, 앞으로 16단~100단 적층 못할 것 같습니다. 묵힌 앙금이 있다면. 양사가 모두 푸는 것이 윈-윈전략이라고 봅니다. 그 계기가 작년 12월 창업자 볋세로 장례식 인사치례가 아닌, 실제 양사협력으로 이어지면 좋을텐데 SK하이닉스가 OK해줄지지는 의문이네요. 작은 규모지만 중국/인텔도 HBM시장 진출로 호재로 보임. 1개 종목은 16~17%영업이익율 예상되는데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작년 9월 or 10월에 이어 올해 1월 수주공시가 영향을 준 것으로 보입니다.
엔비디아 gpu를 대체하는 삼성 제품이 있나요?
뉴스기사를 통해 읽은 내용을 기억나는대로 적은 것입니다.
NVDA 물량배분에서 아시아에서는 싱가폴, 일본, 대만등에 뒤쳐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