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배당 받는 재미가 솔솔해서 연금계좌 대부분을 월배당 주는 종목으로 교체했더니 주식수가 깡패라고 주당 20원, 30원도 모이니깐 유의미한 숫자가 보이네요.
종목은 한국형SCHD부터 리츠, 월배당채권까지 다양하게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11월달은 그동안 현금 비슷하게 가지고 있던 kodex cd 액티브와 나스닥 100TR 종목을 매도후 월배당 받는 채권으로 돌려서 그런지 월분배금이 제법 늘었습니다.
퇴직전까지 월 150 목표로 하고 있는데 쉽지는 않네요..
그나마 미장에서 선방해서 다행입니다. 미장은 워낙 고배당주가 많아서 금액대비 국장보다는 훨씬 짭짭하네요..
/Vollago
장기채권금리와 반대로 움직이고 있어서 금리 하락기에 투자하기 적정한 상품이라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합니다.
4프로 정도면 예금이자정도 밖에 안되기 때문에 배당보다는 자본이득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자본이득+ 알파(월배당)가 연 10%를 목표로 하는데 쉽지는 않네요..
올해는 장기채권 상승기에 갈아타기를 잘해서 목표는 달성할듯 합니다.